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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파기환송'…"1.4조 재산 분할 다시 판단" [종합] 2025-10-16 10:36:49
선고했던 것보다 대폭 상향된 것이었다. 항소심은 노태우 전 대통령과 노 관장이 SK그룹 성장에 기여한 정도를 기준으로 이 같이 판단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최종현 선대회장 측으로 유입됐고 이 돈이 당시 선경(SK)그룹이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고 본 것이다. 그러자 노 관장은 대법원에 낸 상고이유서에...
[속보] 대법, '노태우 300억' 재직시 받은 뇌물로 판단 2025-10-16 10:31:19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뒤집힌 '1.4조 재산분할' 한숨 돌린 최태원…SK 주가 6%대 급락 2025-10-16 10:29:22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태우가 뇌물의 일부로서 거액의 돈을 사돈 혹은 자녀 부부에게 지원하고 이에 관해 함구함으로써 국가의 자금 추적과 추징을 불가능하게 한 행위는 선량한 풍속 그 밖의 사회질서에 반하고 반사회성·반윤리성·반도덕성이 현저해 법의 보호영역 밖에 있다"고...
[속보] 대법 "2심, 노태우 지원을 노소영 기여로…재산분할비율에 영향" 2025-10-16 10:27:36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속보] 대법 "비자금 300억, 노태우가 받은 뇌물…법 보호영역 아냐" 2025-10-16 10:25:13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속보] 대법 "노태우 300억 금전 지원은 노소영 기여에 참작 못해" 2025-10-16 10:23:48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오늘 '대법원 선고' 2025-10-16 07:35:55
1심보다 액수가 대폭 상향된 것은 노태우 전 대통령과 노 관장의 기여도를 인정해서였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최종현 선대회장 측으로 유입됐고 이 돈이 당시 선경(SK)그룹이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는 판단이다. 대법원이 이 항소심 판단을 유지할 경우 경영권 리스크가 불거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최...
최태원-노소영 오늘 선고...조단위 재산분할 결론은 2025-10-16 06:37:59
됐다. 지금의 SK그룹이 있기까지 노태우 전 대통령과 노 관장의 기여가 있었다는 판단이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300억원이 SK 측에 유입됐는지도 주요 쟁점이다. 2심 재판부는 노 전 대통령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300억원이 최종현 선대회장 쪽으로 흘러 들어갔으며 선대회장의 기존 자산과 함께 당시 선경(현 SK)...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오늘 결판…1조원대 재산분할 운명은 [CEO와 법정] 2025-10-16 05:00:01
관장의 부친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 약속어음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활용됐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SK의 성장 과정에서 가족에 대한 노 관장의 지원뿐 아니라, 노 전 대통령 측 자금의 기여 정황도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실제로 노 관장 측은 항소심에서 ‘선경(현 SK) 300억’이라고 적힌 모친 김옥숙 여사의...
'노태우 장남' 노재헌 주중대사 임명한 국무회의 의결 2025-10-14 17:57:05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주중대사로 임명되는 게 사실상 확정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5차 국무회의에서 노 이사장을 주중 대사로 임명하는 ‘정부 인사 발령안’이 의결됐다고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노 이사장의 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