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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킥보드에 쓰러진 엄마…"의식 찾았지만 기억상실" 2025-12-14 16:32:44
탑승한 전동 킥보드가 딸에게 빠른 속도로 돌진하자 엄마 A씨는 몸을 던져 딸을 감싸 안았다. 이로 인해 딸은 다치지 않았으나 A씨는 머리를 바닥에 심하게 부딪혀 다발성 두개골 골절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사고를 유발한 중학생 2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입건돼 현재 조사를...
독일 '성탄절 마켓 겨냥' 테러 저지…당국 "이슬람 세력 모의" 2025-12-14 16:18:22
돌진 테러의 악몽이 남아있는 와중에 올겨울 발생할 뻔했던 테러 기도를 당국이 저지했다고 AFP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경찰과 검찰은 지난 12일 남부 바이에른주에서 테러 공격을 실행하려 한 혐의로 용의자 5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집트인 1명, 모로코인 3명, 시리아인 1명으로, 수사 당국은...
IS, 자칭 '칼리프국' 잃었지만 사막·인터넷 숨어 테러 부채질 2025-12-14 09:55:57
베를린, 뉴욕 등지에서 IS의 이름으로 자행된 차량 돌진 공격으로 숨진 사람은 100명이 넘는다. 올해 첫날인 1월 1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벌어진 차량 돌진 테러의 범인은 IS에 영향을 받은 42세 퇴역 미군이었다. 이는 IS가 퍼트린 증오가 랜선을 타고 세계 곳곳에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인도 돌진에 모녀 '날벼락'…"가속페달 밟았다" 2025-12-12 18:15:26
인천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모녀가 중태에 빠진 사고의 원인이 페달 오조작으로 확인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인천경찰청에 가해 차량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의뢰한 결과 70대 운전자 A씨가 사고 직전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EDR 자료에 따르면 A씨 차량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이...
60대가 몰던 택시, 인도로 돌진…"급발진" 주장 2025-12-12 14:58:02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분께 산업통상자원부 인근 도로에서 A(67)씨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B(37)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인근 가로등과 버스정류장, 산업통상자원부 담벼락 일부도 파손됐다. 택시기사...
부천 시장 트럭 사고로 숨진 20대…3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2025-12-11 14:58:06
경기 부천 제일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사고로 숨진 20대 청년이 뇌사 장기 기증으로 3명에게 생명을 나눠주고 하늘의 별이 됐다. 11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문영인(23)씨는 지난달 13일 어머니와 함께 부천 제일시장을 방문했다가 어머니가 계산하러 가게에 들어간 사이에 트럭 돌진으로 사고를 당했다. 1남...
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알고보니 '헉' 2025-12-07 14:14:39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6시께 기장군 장안읍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한 뒤 멈췄다. 다행히 식당이 문을 닫은 시간대여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부산서 음주운전 차량 "또" 식당으로 돌진…'어쩌나' 2025-12-07 13:21:03
음주운전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하는 일이 발생했다. 7일 오전 6시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던 승용차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고 식당으로 돌진한 뒤 멈췄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층간소음 살인' 전조 있었다…40대 영장 신청 2025-12-05 21:02:42
끌고 관리사무소로 돌진한 뒤 B씨에게 재차 흉기를 휘둘렀다.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이웃간 층간소음 갈등으로 관련 112 신고가 두 차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리사무소에서도 관련 민원이 잦아 최근에 층간소음 위원회가 열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천안 층간소음 살인사건 막을 수 없었나…두 차례 112신고 있었다 2025-12-05 19:01:06
관리사무소로 돌진한 뒤 B씨에게 재차 흉기를 휘둘렀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B씨는 결국 사망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건에 앞서 지난 10월 11일 피해자 B씨의 아내는 "누군가가 밖에서 문을 계속 두드린다"고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발견했고, 그에게 "연속해서 이웃집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