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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민주주의의 실종…국민의힘 '막장 단일화' 2025-05-11 17:57:52
‘막장 촌극’이 보수 정당의 무능과 한계를 적나라하게 노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 후보는 11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제가 반드시 당선돼 대한민국을 위대한 나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당은 전날 당 대선 후보를 김 후보에서 한 후보로 변경하는 내용의 찬반을...
보수의 품격 처참히 무너뜨린 국민의힘 [사설] 2025-05-11 17:41:04
부결시킨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단일화 막장극으로 국민적 감동을 살 수 있는 이벤트를 지지율 추락의 대형 악재로 만들고 말았다. 당연히 권영세 혼자 책임지고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사태는 김문수 후보의 후보 지위를 복원하는 것으로 매듭지어졌으나, 김 후보 역시 중요한 것을 잃었다. 그는 경선 기간에 “한 후...
안철수 "당 지도부, 되돌리고 퇴진하라…한덕수·윤석열도 탈당해야" 2025-05-10 16:34:29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다를 바 없고 막장의 정치 쿠데타이자 절망적 자해행위”라며 “당 지도부는 이재명을 이기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이재명을 이기기 위한 빅텐트는 당 지도부에 의해 산산조각 나버렸다”고 했다. 안 의원은 “우리 당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한덕수 후보는 명백히 자격 상실 후보”라...
"날치기 입후보"·"막장극"…국민의힘 후보 교체에 당내 반발 확산 2025-05-10 16:28:12
추대하는 막장극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참담하다. 내가 알고 사랑하는 우리 국민의힘의 모습이 아니다"라며 "비정상적으로 교체된 후보를 국민의힘 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썼다. 당 소속 의원들 사이에서도 거센 비판이 이어졌다.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조경태 의원은...
"북한도 이렇게는 안해"...국민의힘 내부서도 후보 교체 비판 2025-05-10 11:22:57
추대하는 막장극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세계 민주정당사에서 전무후무한 흑역사와 치욕의 날로 기록되고 말 것"이라며 "21세기 대명천지에 비상계엄과 대선 후보 교체 쿠데타로 당을 폭망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친한(친한동훈)계 조경태 의원은 "대국민 사기극이며...
초유의 심야 후보 교체...경선 주자들 "친윤 날치기" 2025-05-10 09:53:18
추대하는 막장극을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1세기 대명천지에 비상계엄과 대선 후보 교체 쿠데타로 당을 폭망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친한(친한동훈)계 조경태 의원은 "대국민 사기극이며 쿠데타"라며 "단 한 번의 TV 토론이나 후보 검증 절차 없이 특정 후보를 비대위에서 선출하는 방식을 택한다면...
"살다 살다 새벽 입당은 처음 본다"…국힘 내홍 갈수록 태산 2025-05-10 09:38:38
사기 피해자가 됐다"며 "이 정도면 코미디나 막장극을 넘어 공포 영화, 괴기 영화"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전 당원을 대상으로 후보 재선출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11일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후보를 지명하겠단 방침이다. 앞서 국민의힘 당 지도부와 김문수 후보는 한 후보와의 단일화 시기를 놓고 여...
국힘 후보 재선출에 민주 "내란 대행에 후보 상납" 2025-05-10 09:29:55
브리핑에서 "막장에 막장을 잇는 사기 경선 극이 결국 대선 후보를 내란 대행에게 상납하는 결말로 끝이 났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이어 "12·3 내란에 이어 또다시 쿠데타가 벌어진 것"이라며 "윤석열 지령, 국민의힘 연출로 대선 쿠데타가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황 대변인은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던 전원이...
민주 "국민의힘, 폭력으로 대선후보 강탈해 尹대리인에 상납" 2025-05-10 09:24:04
선거대책위원회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막장에 막장을 잇는 사기 경선 극이 결국 대선 후보를 내란 대행에게 상납하는 결말로 끝이 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대변인은 그러면서 "12·3 내란에 이어 또다시 쿠데타가 벌어진 것"이라며 "윤석열 지령, 국민의힘 연출로 대선...
이준석 "중도보수 헤게모니 잡겠다" 2025-05-09 17:53:54
없는 막장 드라마”라며 “막장 드라마가 잠시 관심을 끌 수 있겠지만 그것이 지나고 나면 실망감이 그들을 휘감을 것”이라고 말했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당원이 1만4000여 명 늘었다. 지난달 12일 6만9958명이었는데 이날 8만4123명으로 증가한 것이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하루에 1364명이 입당한 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