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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MP 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모교 10억 기부 2025-12-10 21:32:51
대한민국 대표 리더십의 산실로 꼽히는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창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선언했다. 서울대 AMP 총동창회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재계와 학계 주요 인사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LG상남언론재단 이사장에 이준희 2025-12-10 18:32:00
주필,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LG상남언론재단 이사로 활동해왔다. 재단은 신임 이사로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조정 SBS 논설위원, 이진우 매일경제 기획실장을, 신임 감사에는 변영훈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를 선임했다. LG상남언론재단은 언론인의 양성과 언론...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이번 조사에서 대표이사와 의장을 포함해 사장급 최고경영자(CEO)는 152명에 달했고, 이들 중 84명은 30~40대였다. 이들 30~40대 젊은 오너가 중 공정위가 지정한 현직 대기업 집단 총수 자녀 중 대표적인 젊은 사장급에는 ▲이주성(47세) 세아제강지주 ▲박태영(47세) 하이트진로 ▲허윤홍(46세) GS건설 ▲유석훈(43세)...
젊어진 회장님…기업 '세대교체' 바람 2025-12-10 11:17:37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등 25명이었다. 50세 미만 회장급으로는 조원태(49)...
대기업 오너家 세대교체 바람…7080년생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2025-12-10 11:00:01
타이틀을 보유한 이들은 모두 336명이었다. 이 중 총수와 명예회장을 포함해 회장급 직위를 쓰는 오너 경영자는 39명, 부회장급은 56명이었다. 회장급으로 50세 이상은 정의선(55) 현대차그룹 회장, 정지선(53)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현범(53)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등 25명이었다. 50세 미만 회장급으로는 조원태(49)...
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영화인장 준비 2025-12-10 10:52:38
영화계를 대표하는 원로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눈을 감았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김지미는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흥행작과 예술영화에 출연하며 1950~90년대를 아우르는 주요 여성...
'신도 추행 혐의' 허경영, 구속 만료 앞두고 또 구속 2025-12-09 17:50:54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구속 만기를 하루 앞두고 또다시 구속됐다.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9일 준강제추행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경영 대표에 대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추가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형사소송법상 1심 구속 기간은 최대 6개월로 ...
"인공지능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가?"…신간 '전자인간의 탄생', 교보문고 '오늘뭐읽지'에 선정 2025-12-09 15:47:51
현재 변호사 업무와 미래기술콘텐츠연구소 대표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미래기술 예측과 그로 인한 사회 제도적 변화를 연구하고 있다. 다음은 배종성 작가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Q. 공학자이자 법률가, 인문학도로 살아왔는데, 그중에서도 특별히 법률에 집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A. 과학기술이 일상에 깊이 침투한...
"화재에 분노"…홍콩 입법회선거서 친중 최대정당 지지층 이탈 2025-12-09 11:54:52
로 홍콩대 명예교수는 "이번 선거는 애국 진영 내부에도 다양한 정치적 흐름이 있으며 전통적인 정당의 지배력이 더 다양한 정치 지형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진단했다. 홍콩의 선거제도는 2021년 중국 정부가 '애국자만 출마'를 조건으로 뜯어고치면서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총...
동원산업, '동원GPT' 도입…디자인·생산·물류에 AI 솔루션 전면 적용 2025-12-09 08:00:37
수 있는 이유는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의 혜안 덕분이다. 김재철 명예회장은 아직 세상이 AI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기 전인 2019년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AI 분야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AI 인재 양성과 기술 확보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였다. 김동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