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학 졸업하고 놀고 있어요"…2030 고학력 백수 급증 2025-11-16 15:15:24
줄었지만 고학력 청년 장기 실업자가 늘면서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청년 쉬었음은 지난달 40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9000명 줄었다. 최근 6개월 연속 1년 전 같은 달 대비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 장기 실업자는 구직활동을 포기할 경우 쉬었음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
고학력자도 "쉽지 않네"…4년만 '최다' 찍었다 2025-11-16 08:43:27
집계됐다. 지난해 9월(3만6천명)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많다. 연령대를 5세 단위로 보면 25∼29세에서 규모가 가장 컸다. 총 1만9천명이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뒤 장기 백수 상태로, 지난 3월(2만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청년층 인구가 매년 감소하는 가운데서도 고학력 장기 실업자는 늘어나고 있어...
한국 바이오에 무슨 일?…'조 단위 딜'이 터졌다 2025-11-16 07:33:00
최대 25억6천200만달러(약 3조7천487억원)를 수령한다. 그랩바디는 이중항체 플랫폼으로 약물이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돕는다. 대표적으로 뇌혈관 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는 BBB를 통과하기 어려운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다.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1...
'고학력 2030 장기 백수' 13개월만에 최다…반년 이상 구직 중 2025-11-16 05:53:10
3만5천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3만6천명)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많다. 연령대를 5세 단위로 보면 25∼29세에서 규모가 가장 컸다. 총 1만9천명이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뒤 장기 백수 상태로, 지난 3월(2만명)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구직활동 자체를 포기한 청년 '쉬었음' 계층은 줄었지만 고학력...
"안 그래도 힘든데"…악플에 두 번 우는 구조대 2025-11-15 09:11:49
관련 기사에 달린 악성 댓글로 구조대원들은 추가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의식 있는 살아있는 사람도 못 살리는데 구조대란 의미가 있나요", "팔을 절단하는 게 나았을 텐데 판단 미스" 등 주로 소방 구조대 활동을 조롱하는 내용들이다. 소방청은 제한된 공간과 지속적인 붕괴 위험 속에서 구조대가 최선을 다했음을...
에이비엘 '잭팟'…3.8조 기술수출 2025-11-12 17:52:20
지난 4월 영국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 최대 4조1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한 지 불과 7개월 만에 올린 성과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가격제한폭(29.95%)까지 뛴 12만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총은 6조9844억원으로 전일(5조3747억원) 대비 1조6000억원 넘게 뛰었다. 국내...
MC몽, 히틀러 연상 초상화 인테리어 논란 후…"선처 없다" 분노 2025-11-11 14:15:39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다만 가수로는 2014년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매하며 복귀했고, 2019년 8집 발매 당시에는 직접 취재진 앞에 나서 "모든 사람에게 이해를 받을 수 없고, 용서를 받을 수 없다는 걸 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용서를 받을 수 있고,...
본격 '영포티' 드라마? 김희선 "'다음 생은 없으니까'는 내 얘기 같아" [종합] 2025-11-10 15:03:39
미스, 여기는 아이를 원하는 부부, 이렇게 세 커플의 스토리가 다 주변에 있을 법한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이어 "젊은 친구들은 본인 얘기는 아니지만 예습 같은 드라마가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선은 그러면서 "이 드라마가 제 이야기 같았다"며 "저도 딱 6년을 쉬었다. 25년을 일하다 쉬었는데 마음이 허하더라....
환경 인플루언서 '니나', 제주호텔신라 친환경 프로그램 참여 2025-11-09 10:54:31
제주 신라호텔의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제주 프로미스 키퍼'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니나는 유엔관광기구가 추진하는 청년 지속가능관광 네트워크 소속의 환경운동가로,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캠페인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니나가 참여한 '제주 프로미스 키퍼'는 호텔신라가 제주관광공사(JTO...
정년연장 급물살에 청년 취업난 심해질라…"단계·탄력 접근" 2025-11-09 05:47:15
6천명인데 이 중 34.1%가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를 이유로 꼽았다. 1년 전보다 3.3%포인트(p) 증가한 수치로, 청년층이 선호하는 일자리가 부족한 '미스매칭'에 따른 문제가 심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정년 연장에 따른 고용 증가 효과도 점차 약화한다고 지적한다. 한은 보고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