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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에 뉴진스까지…민희진 vs 하이브, 다시 법정으로 2025-09-11 08:15:44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가진 어도어 지분과 200억원대 풋옵션을 두고 하이브와 민 전 대표의 공판이 3개월 만에 재개된다.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2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이날...
민희진 "불법 수집" 주장했지만…'카톡 대화' 증거 채택됐다 2025-08-22 16:29:57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가 증거로 채택됐다. 민 전 대표 측은 카카오톡 대화를 두고 '불법으로 수집한 증거'라며 재판에 쓰지 말라고 거듭 요구해왔으나, 법원이 증거로 채택하며 소송전에도 속도가 붙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진스 다니엘·민지, 미소 지으며 "죄송"…전속계약 분쟁 합의 못해 2025-08-14 17:24:52
"민희진 대표가 축출된 이후, 어도어는 하이브 임원들로 대체됐고 계약 당시 신뢰했던 회사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약 1년 반에 걸친 법적 다툼으로 인해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잃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는 9월 예정된 두 번째 조정기일에서도 양측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법원은 10월 30일...
법원 나온 민지-다니엘…뉴진스 복귀 가능성은 2025-08-14 14:42:38
"민희진 전 대표 축출 등으로 신뢰관계가 파탄 나 해지 사유가 된다"고 맞서고 있다. 앞선 재판에서 어도어 측은 "사건의 본질은 연습생이 연예인으로 성공한 이후 변심한 것"이라며 하이브는 뉴진스를 위해 210억원을 투자해 전폭 지원했다고 강조했다. 신뢰가 깨졌다는 상대편 주장에는 "전속계약의 토대가 되는 신뢰...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비공개 조정…뉴진스 멤버 2명 직접 출석 2025-08-14 13:37:42
"민희진 전 대표 축출 등으로 신뢰관계가 파탄 나 해지 사유가 된다"고 맞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양측의 의견을 직접 듣고, 분쟁 해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뉴진스 멤버들도 법정에서 본인들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날 조정이 결렬될 경우 재판부는 오는 10월 30일 선고할 방침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얼굴만 봐도 화 나고 토할 듯"…뉴진스, 어도어 컴백 가능성은 2025-07-25 15:02:30
혐의조차 없는 민희진을 향한 하이브의 보복성 감사가 원인"이라고 맞섰다. 뉴진스 법률대리인은 하이브가 뉴진스를 곱지 않게 보고 있으며 민희진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보복 감사로 맞받아쳤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여러 비유를 들었다. 뉴진스 측은 직접 작성한 탄원서를 통해 "휴대폰 기기는 같지만 유심을 바꿔 끼면 그...
뉴진스 "가정폭력 아빠가 엄마 쫓아내" 현 어도어 복귀 불가 호소 2025-07-24 20:36:40
대리인은 "하이브가 민희진을 어도어에서 축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감사를 시작했으나, 민희진의 배임 행위에 대해서는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다"며 "잘못된 프레임 속에서 뉴진스만 고통받았다"고 맞섰다. 그러면서 "(뉴진스에게) 하이브로 돌아오라는 것은 학폭 피해자에게 '돌아가서 견디라'는 것과 같다"고...
어도어 "성공 후 변심" vs 뉴진스 "신뢰 파탄"…내달 조정 시도 2025-07-24 19:49:50
지적했다. 반면 뉴진스 측은 "현재 어도어는 민희진 축출과 함께 하이브 임원들로 교체됐다"며 "전속계약을 체결할 때 믿고 의지했던 어도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신뢰 관계 파탄은 그 자체가 해지 사유가 된다는 게 대법 판례"라며 "피고들은 1년 반 가까이 소송 과정을 거치며 원고에 ...
층간소음 항의했더니…벽돌·소화기 던진 윗집 2025-07-17 13:43:44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7단독 민희진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밤 울산 자택에서 아랫집에 사는 B씨로부터 "조용히 좀 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벽돌 2개를 아래층 현관 쪽으로 집어 던져 B씨 소유 화분을 깨뜨렸다....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불송치…하이브 "이의 신청 접수" [전문] 2025-07-15 13:51:35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불송치 결정이 나왔다. 민 전 대표 측은 15일 "작년 4월,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이후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오늘 경찰로부터 하이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