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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W파트너스, 美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1X 테크놀로지스' 투자 2026-01-07 13:48:49
AI 기술 기업 '쉴드AI'와 발사체 기업 '스토크 스페이스' 등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AFW파트너스는 글로벌 IB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출신의 최진우 상무를 지난해 영입한 이후 글로벌 투자 전략이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이공계 기반의 글로벌 백그라운드를 갖춘 전문 인력들을 추가로...
3천700억 투입 아리랑 6호, 발사 또 미뤄졌다 2026-01-07 06:33:00
발사체 의존의 한계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6호 발사가 올해 1분기에서 최소 하반기 이후로 또 연기됐다. 아리랑 6호는 밤낮 관계없이 가로·세로 50㎝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관측 위성으로 개발에 3천700억원을 들였지만, 제작 완료 4년이 지나고도...
[데스크 칼럼] 우주개발, 지름길은 없다 2026-01-06 17:27:07
4차 발사 성공을 발판 삼아 올해 차세대 발사체 개발을 본격화하며 2032년 무인 달 착륙선 발사를 목표로 세웠다. 최근 우주항공청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무인 달 착륙선이 2032년에야 가느냐, 남들은 사람도 보내는 시대인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우주 개발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한 메시지였겠지만,...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머스크를 보며 떠올린 반도체의 추억 2026-01-06 17:15:48
발사체 독점 시대가 끝난 것이다. 재사용 발사체에 사활 건 미·중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는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하지만 탐사 방식은 정반대다. 머스크는 성공할 때까지 계속 시도해 실패 데이터를 쌓는다. 베이조스는 완벽한 성공을 선호해 사전 준비에 집착한다. ‘블랙&레드’와...
"핵 고도화"…'마두로 체포' 후 핵 더 의존하는 김정은 2026-01-05 18:08:28
밝힌 비행체는 KN-23 탄도미사일 발사체에 극초음속 활공체(HGV) 탄두를 장착한 ‘화성-11마’일 것으로 우리 군 당국은 분석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화면상 궤적을 보면 전형적인 극초음속 미사일의 궤적보다는 완만하지만 풀업 기동을 일정하게 수행하는 준극초음속체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현일...
北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베네수엘라 처럼 안된다" 직접 밝혀 2026-01-05 14:46:57
비행체는 KN-23 탄도미사일 발사체에 극초음속 활공체(HGV) 탄두를 장착한 '화성-11마'인 것으로 우리 군 당국은 분석했다. 북한은 미사일 궤적을 지도에 표시한 화면을 김정은이 가리키는 사진을 공개했다. 속도는 최고 2732m/s(마하 8)로 화면에 나타났다. 2차 정점 고도로 추정되는 비행거리 775.4㎞ 지점에선...
한국거래소, 코스닥 맞춤 심사 기준 도입…상장 유지 요건 강화 2026-01-05 11:27:49
마련됐다. 인공위성이나 발사체를 제조하는 기업은 우주환경에서의 운용 이력, 국내외 체계 종합기업 공급계약 실적 등을 심사한다. 거래소는 올해 중 정책 방향과 성장 잠재력, 장기간 연구개발 필요성 등을 고려해 다른 업종에 대한 심사 기준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코스닥 기업의 상장 유지 요건은 강화했다....
반도체주, 프리장 강세...오늘 한중 정삼회담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05 08:25:06
발사체 분야에서 민간기업의 역량 강화도 저 지원해나갈 예정. - 우주항공청은 53개 세부사업 총 9495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우주항공청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을 5일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 이번 시행계획은 2026년 우주항공청 R&D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방향과 세부사업별...
지구 밖 영토를 여는 ‘우주 덕후’들의 진격[2026 뉴리더⑥] 2026-01-05 06:31:14
발사체 제조 사업을 하고 있으며 민간 소형 발사체 기업으로는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존재한다. 이노스페이스의 김수종 대표는 국내 1호 민간 우주 상장사 리더로서 하이브리드 로켓(고체연료+액체산화제) 기술을 보유했다. 알칸타라의 시련을 딛고 2026년 상반기 상업 발사 재도전을 준비 중이다. 자신...
[속보]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필요성 다단한 국제사변이 설명" 2026-01-05 06:29:22
다만 사거리와 비행 궤적 등을 종합적으로 볼 때, KN-23 발사체에 극초음속 활공체(HGV) 형상의 탄두를 장착한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11마'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편 이날 발사훈련 참관에는 김정식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장창하 미사일총국장 등이 수행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