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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회계·법무법인 최초 고액자산가 전담 ‘헤리티지 센터’ 출범 2026-01-05 14:07:22
법무법인 최초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고액 자산가 수는 코로나19 이후 각국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자산 가격 급등 및 스타트업 투자금 회수(엑시트)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중소·중견기업 오너들이...
원스톱 상속 해결사…생전 설계 시대 연다 2026-01-05 06:01:51
팀]법무법인 세종 미래상속센터 상속은 오랫동안 사망 이후 재산을 나누는 절차로 이해돼 왔다. 상속재산 분할을 둘러싼 갈등이 생기면 유류분반환청구나 상속재산분할심판 같은 분쟁 절차로 해결하고, 상속세 신고는 세무대리인이 처리하면 된다는 인식도 강했다. 그러나 최근 상속을 둘러싼 환경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이달의 책] 트럼프발 ESG 논쟁의 실체를 밝힌다 2026-01-03 06:00:37
정치적 활용 양상을 짚었다. 저자는 글로벌 기업 법무팀 경력과 ESG 실무를 바탕으로 정치적 편향 없이 데이터·제도 중심 분석으로 ESG 논쟁의 근본 원인을 해부한다. 이를 통해 독자가 단순 이념 대립이 아닌 정책·시장 구조의 변화 속에서 가치 충돌을 읽는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벤처투자, '연 40조 벤처시장' 뒷받침 조직개편 단행 2026-01-02 17:04:14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협력실과 법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법률지원팀도 신설된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이번 조직 개편은 민간자금의 벤처투자 참여 확대, 펀드 관리 고도화, 지역 균형 발전 등 새 정부 정책을 달성하기 위한 첫 단계"라며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통해 유니콘 기업 성장을 촉진하는 데...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07:00:05
경제 변수 주목해야"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대표변호사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는 "2026년 병오년은 2025년 시작된 정치, 경제, 사회적 여파로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우리의 저력은 이러한 반복되는 어려움을 딛고 한 단계 위로 올라가는 것에 있어 왔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026년 주목해야 할 3대...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금지 검토" 2025-12-31 16:44:05
저희 팀에게 지시했고, 그러고 나서 저희가 피의자와 접촉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국민도 알아야 한다. 왜 이 사실을 한국 국민으로부터 감추고 있나"고 반문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로저스 대표는 쿠팡이 유출 직원에 대한 자체 조사 등을 벌인 것을 두고 국정원과 협력했다고 주장했지만, 국정원은...
두나무, 인사혁신처장·병무청장 표창 수상…투명한 디지털자산 보유 문화 기여 공로 2025-12-31 09:33:47
31일 밝혔다. 두나무 법무3팀은 정부 부처의 디지털자산 보유 현황 등의 정보 제공 요청을 성실히 수행해 투명한 디지털자산 보유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먼저 인사혁신처는 공직자 재산등록 및 심사 업무에 이바지한 공로로 두나무에 인사혁신처장 표창을 수여했다. 두나무는 공직윤리시스템(PETI)을 통해...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팀 김요한▷리테일전략팀 김주연▷멀티전략운용팀 노한성▷법무2팀 홍선영▷법인금융상품팀 남웅건 정길재▷법인영업팀 김우섭▷신용리스크파트 박수진▷영업부 김윤경▷자산관리CX혁신팀 조은주▷재산신탁팀 김수영▷패시브솔루션팀 이정호 이홍규▷프로젝트투자1팀 권정현▷프로젝트투자3팀 이영우▷회계관리팀...
쿠팡대표 "국정원이 피의자와 연락 요청…사망노동자 깊은 위로"(종합) 2025-12-30 17:13:56
내에서 누구도 지시하지 않고 정부 기관이 팀에 직접 지시했고 따랐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범죄 행위라서 본인의 역할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이재걸 법무 담당 부사장은 "(국정원이) 내부에서도 일부에만 공유하고, 다른 정부 기관에도 절대로 알리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