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재헌 SKT 사장, 첫 타운홀…"빅테크 속도 맞춰 AI 경쟁하겠다" 2025-12-16 13:44:12
최고책임자’로 정의했다. 그는 "이제부터 CEO의 C를 ‘체인지(Change)’로 바꾸겠다"며 "앞으로 나는 우리회사 변화관리 최고책임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올 4월 유심 정보 해킹 사태를 겪은 SK텔레콤의 통신사업을 놓고는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정 사장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이용자를 제대로 이해하겠다"며...
정재헌 SKT CEO "변화 관리 최고책임자…통신·AI 혁신" 2025-12-16 13:00:40
책임자'로 바꾸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장 상황과 경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 속에서 과거의 방식을 열심히 하는 '활동적 타성'으로는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 CEO는 "실패에 대한 책임은 경영진이 질 테니 구성원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마음껏 도전해 달라"고 주문했다....
"CEO의 C는 체인지"…SKT, '변화관리 최고책임자' 누구? 2025-12-16 12:49:39
책임자(Change Executive Officer)"라고 말했다. 정 CEO는 이날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린 구성원들과의 취임 후 첫 타운홀을 열고 이동통신사업(MNO)과 미래 힉심인 인공지능(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해 전사 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상황과 경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 속에서...
정재헌 SKT CEO "통신·AI 전사 혁신…CEO의 C는 '체인지'" 2025-12-16 12:30:00
책임자'로 규정했다. 정 CEO는 올해 대규모 해킹 사태가 있던 통신 사업과 관련해 "고객이 곧 업의 본질"이라며 품질·보안·안전 등을 핵심으로 고객 신뢰를 빠르게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적 성장 중심의 경영에서 벗어나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했는지를 중시하는 '실질 생산성' 중심으로 경영...
금감원 "CEO 책임하에 정보보안 강화 최우선해야" 2025-12-16 10:30:00
최우선해야"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에 역할 주문…"권한·위상 제도적 지원"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은 16일 금융사에 "최고경영자(CEO) 책임하에 정보보안 강화를 최우선 경영과제로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금융정보보호협의회 위원장인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이날 협의회 23차 정기총회에서...
월가서 AI 인프라주 매도세 확산…브로드컴·오라클·코어위브 급락 [종목+] 2025-12-16 07:12:03
역시 AI 수요 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지만, 단기 수익성 부담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커스틴 스피어스 브로드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일부 AI 칩 시스템에서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서버 랙과 네트워킹 장비 생산을 위한 선행 투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라클 주가는 최근 3거래일 동안 17%...
오픈AI, 구글서 AI 기업 인수총괄 스카웃…M&A 경쟁 가속화 2025-12-16 04:59:52
오픈AI에 합류한 이후 새러 프라이어 최고재무책임자(CFO)에게 보고하게 된다. 오픈AI는 지난달 아마존에서 토번 세버슨을 비즈니스 개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한 바 있다. 디인포메이션은 세버슨 부사장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리 부사장은 M&A를 주로 담당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거대 기술기업들은 AI 인재 확보를...
경찰·노동청, 포스코 본사·제철소 압수수색…가스 사고 경위 확인 2025-12-15 14:49:43
등 작업 관련 서류, 사고 전후 내부 보고 문건, 사고 이전 이력 자료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청소 작업 공정과 현장 관리 실태, 원청과 하청 간 안전관리 책임 분담 구조 등도 들여다보고 있다. 수사당국은 사고 책임자와 관련자들을 상대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와...
오세훈 "李, 업무보고서 호통? 부동산 정책부터 질타했어야" 2025-12-15 14:43:59
호통치고, 모멸감을 주는 모습으로 변질된 업무보고를 보며 많은 국민들이 깊은 허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15일 페이스북에 "최근 대통령의 국토교통부 업무보고를 둘러싼 논란을 보며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대통령이 국토부와 관계기관에 가장 먼저 따져 물었어야 할 질문...
한국판 테마섹 꿈꾸는 新국부펀드…'정부와의 결별'이 성패 가른다 2025-12-14 18:07:40
최고투자책임자(CIO)는 “KIC의 경우 전 세계 상장 주식, 채권, 대체자산에 분산 투자를 하다 보니 전략적 목적으로 쓸 여지가 없다”며 “한국같이 자원 없이 사람과 기술로 성장한 국가에서는 좀 더 전략적인 목적의 국부펀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가 싱가포르 테마섹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은 것도 이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