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76개…미래상조119 등록 취소 2025-04-28 10:00:01
1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76개…미래상조119 등록 취소 기린종합건설은 폐업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1분기 기준 선불식 할부거래업 등록업체가 전분기보다 2개 줄어든 76개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1분기 중 기린종합건설이 폐업했고 미래상조119(옛 퍼스트라이프)가 등록 취소됐다. 이...
中 소규모 공장들, 관세 직격탄…"주문량 급감, 생존 몸부림" 2025-04-10 15:37:27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일부 의류 수입업체들은 관세 부담을 피하기 위해 중국 공장에 대한 발주를 취소하기도 했다. 소규모 공장들은 대부분 발주 때 비용의 절반만 선불로 받고 납품 이후 나머지를 받아왔는데, 수입업체들이 납품 직전 발주를 취소하면서 재고를 그대로 떠안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때문에 일부 중...
금융당국의 올해 디지털금융 감독방향은[태평양의 미래금융] 2025-04-09 07:00:02
요구가 나오고 있다. 여기에 전자지급결제대행(PG)·선불업 등 전자금융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머지포인트 사태', '티몬·위메프(이하 티메프) 사태' 등 소비자 피해 규모가 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디지털금융 관련 감독 수요도 함께 늘고 있는 추세다. 디지털금융 감독 인력 확 늘린 금감원이...
머지포인트 데자뷔?…선불업 등록 안한 '문화상품권' 주의보 2025-03-20 17:51:00
불확실성”이라고 기재했다. ㈜문화상품권은 선불업 미등록 업체다 보니 충전금 관리에 관한 규제도 받지 않고 있다. 등록 선불업자는 선불충전금을 국채, 지방채, 은행 예치 등 안전자산으로만 운용해야 한다. ㈜문화상품권은 자산의 상당 부분을 전자단기사채, 수익증권,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에 투자하고 있다. 상품...
금융당국 "문화상품권 선불업 미등록…구매 유의해야" 2025-03-20 10:45:09
시행으로 선불업 등록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선불업 등록을 신청한 16개 업체에 대한 등록을 법상 등록 기한인 이달 17일까지 완료했다. 그러나 ㈜문화상품권은 발행한 온라인 문화상품권이 선불업 등록 대상에 해당됨에도 기한 내 등록 하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온...
금융당국, ㈜문화상품권 선불업 미등록영업…수사당국 확인요청 2025-03-20 09:38:16
관계부처는 "㈜문화상품권은 선불업 미등록 업체로 선불충전금 전액 별도관리 의무 등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른 이용자보호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상품권 구매·이용시 유의할 필요가 있다"면서 "업체의 파산이나 영업정지, 가맹점 축소 등이 발생하는 경우 상품권 환불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제언했다. 관계부처는 "상품권이...
금융위, 16개 선불업자 신규 등록…"미등록업체 이용 주의" 2025-03-19 11:02:44
선불업 등록 심사는 금융감독원에 자발적으로 등록을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등록 요건에 해당하는 데도 등록 기한까지 선불업 등록을 하지 않고 선불전자지급수단을 발행, 관리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에 해당한다. 금융위는 "선불업 미등록 업체가 발행한 선불전자지급수단의 경우 선불충전금 별도관리...
금감원 "티메프 재발방지 위해 PG사 정산자금 관리 철저히 해야" 2025-03-12 14:18:27
CEO와 첫 간담회에서 선불 충전금과 정산자금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부원장보는 12일 오전 네이버파이낸셜 본사에서 전자금융업계 10개 업체 CEO, 핀테크산업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 피해를 유발하는 정보 유출, 시스템 장애 등 금융사고나 소비자 권익을 침해하는...
'한때 가족' 코웨이·웅진, 상조시장 '격돌' 예고 2025-02-25 07:32:21
있는데다, 선불식 상품을 통해 고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어서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상조업계 선수금 규모는 작년 3월 말 기준 9조4천486억원이다. 지난 2020년과 비교해 4년 만에 60%가량 급성장했다. 프리드라이프(2조3천억원)가 가장 규모가 크고, 보람상조(1조4천800억원), 교원라이프(1조3천300억원),...
코웨이·웅진, '9조원' 상조시장서 격돌 예고…업계 재편 불가피 2025-02-25 06:15:00
맞춰 상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불식 상품을 운영하기 때문에 고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상조업계 선수금 규모는 작년 3월 말 기준 9조4천486억원이다. 이는 지난 2020년과 비교해 4년 만에 60%가량 급성장했다. 프리드라이프(2조3천억원)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