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영업 타격' 2분기 실질소득 제자리…근로소득은 뒷걸음 2025-08-28 12:00:02
◇ 분배지표 악화…"고소득가구 사업소득 늘어" 소득 분위별로는 1분위(하위 20%)는 근로소득 감소가 두드러졌고, 5분위(상위 20%)는 재산소득이 크게 늘었다. 2분기 소득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19만4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1% 증가했다. 공적이전소득과 사업소득이 10.2%씩 늘었지만 근로소득은 7.3% 급감했다....
동신대, 수시로 92.4% 선발…미래 에너지 기술학부 신설 2025-08-27 09:50:39
합격자가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경우 소득분위 0~ 8분위 학생까지 첫 학기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최찬헌 동신대 입학처장은 "RE100·탄소중립 시대를 이끄는 '미래 에너지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미래에너지기술학부를 신설했다"며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늘리고 인성 중심 인재...
한국 소득불평등, 20년간 27% 개선됐다 2025-08-21 17:52:26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등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의 지난 20년간 소득불평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근로자 상위 10% 백분위수와 하위 10% 백분위수 비율로 측정하는 소득불평등도인 10분위수 배율(P90/P10)은 2002년 10.5배에서 2022년 7.6배로 27.6% 감소했다. 하위 10%의 실질소득은 이 기간...
건보·무상급식 등 가구당 924만원씩…4인가구는 1천835만원꼴 2025-08-18 12:00:02
소득 의존도는 저소득층이 높았다. 소득 1분위(하위 20%)의 수혜액은 723만원으로, 이들의 가구 소득 대비 48.0%에 해당했다. 반면 소득 5분위(상위 20%)는 1천233만원 혜택을 받았지만 소득 대비 비중은 7.4%에 그쳤다. 사회적 현물 이전은 소득 불평등 완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현물 이전을 반영한...
"월급만으로는 집 못 산다"…매주 '복권' 사는 고소득층 2025-08-17 08:39:05
동기(10.1%)보다 0.6%포인트 늘었다. 소득 5분위별로 보면 3분위(소득 상위 40~60%)의 복권 구입비가 9589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소득 상위 20%인 5분위(9208원), 2분위(7140원), 4분위(6704원), 소득 하위 20%인 1분위(4252원) 순이었다. 1분위는 전년보다 22.2%, 2분위는 7.9% 각각 감소했다. 반면 5분위가 20%, 4분위...
트럼프, 전문가 대동해 '고용통계 오류' 부각…"소득 대폭 증가" 2025-08-08 06:44:58
소득 100분위 가계소득을 봐도 트럼프 1기에 모든 계층의 소득이 늘어난 반면, 바이든 시절에는 하위 25%의 소득이 줄었다면서 "오직 부유층만 바이든 시기에 더 나아졌다. 바이든은 소득 불평등을 해소하겠다고 말해왔는데, 이건 정말 아이러니"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어 박사의 설명을 흡족한 듯 바라보더니...
[다산칼럼] 충격적인 국가경쟁력 하락의 민낯 2025-07-27 17:30:42
정부는 정치적 불안정을 원인으로 지목하는 분위기지만, 이는 근본적인 문제의 본질을 가리는 것이다. 경쟁력 약화는 엄연한 현실이며, 이는 단순한 순위 변동에 그치지 않고 3년 후의 소득과 생활 수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곧 닥칠 수 있는 혼란과 침체를 막기 위한 종합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산업 구조의...
1분기 하위 10% 적자액 첫 70만원 넘어…소득은 줄고 지출 늘어 2025-07-22 06:03:00
1분위 가구는 처분가능소득은 줄고 지출은 늘면서 적자액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1분위 처분가능소득은 1분기 56만4천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4% 감소했다. 근로소득이 17.2% 늘었지만 사업소득이 30.9% 크게 줄었다. 이전소득도 3.2% 감소했다. 소비지출은 126만5천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7.6% 증가했다....
'붉은 고기' 대신 '흰 살 고기' 많이 먹었더니…놀라운 결과 2025-07-21 08:09:20
4개 분위 그룹으로 나눈 뒤, 각 그룹의 연간 의료비를 파악했다. 식생활평가지수는 전반적인 식사의 질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는 도구로, 식생활을 14개 항목으로 나눠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과일·채소를 충분히 섭취할수록, 붉은 고기보다 흰 살 고기를 더 많이 먹을수록, 흰 쌀밥보다 현미밥을 많이 먹을수록 점수가...
구윤철 "법인세 2년새 40%나 줄어…세율 원상복구, 종합적 검토"(종합) 2025-07-17 18:40:03
국회 인사청문회…"국내생산 촉진세제·배당소득 분리과세 검토" 기재부 예산기능 분리론 "동의"…3차 추경 가능성엔 "1·2차 성과에 집중" 특별배임죄 삭제 의견에 "진짜 바람직"…"외국인이 우리 부동산 교란하지 않게 할 것"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세수기반 확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