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부, K-소비재 프리미엄 기업 육성…2030년 수출 700억불 목표 2025-12-24 08:00:02
수출에 특화된 유통·물류 지원도 확대된다. 해외 소비자의 역직구 활성화를 위해 홈페이지·앱, 해외 서비스센터 등을 갖춘 글로벌 온라인몰 구축을 지원한다. 또 해외 주요 지역 10곳에 'K-소비재 물류데스크'를 신설해 물품 수거, 품질검사, 재포장·재출고 등 반품·교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재 유망...
'왜 이렇게 싸?' 테무에서 직구한 제품들…알고 보니 2025-12-24 07:04:24
사전에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지식재산처 키프리스를 통해 등록 상표와 로고 디자인을 확인하고, 구매 전 제품 설명·후기·공식 홈페이지 이미지와 꼼꼼히 비교할 것을 당부했다. 해외 온라인 플랫폼 거래로 인한 소비자 피해 시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핫라인 또는 120다산콜센터, 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으로...
콜드체인 기술력 압도적 우위…에이스냉장 기흥센터, 국토부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획득 2025-12-23 17:55:33
에이스냉장 김종평 대표는 "기흥센터의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은 저온특화 물류창고라는 특수한 환경에서도 디지털 혁신이 가능함을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화주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물류 솔루션을, 소비자에게는 가장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속도 강조한 LG전자 새 수장 "경쟁의 판 바꾸자" 2025-12-23 16:46:45
간 거래(B2B), 온라인브랜드숍(OBS), 소비자직접판매(D2C)에 ‘선택과 집중’을 하자는 메시지도 내놨다. 상업용 냉난방공조(CAC),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등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는 B2B 솔루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webOS) 등에 집중해 질적 성장을 이루자는 것이다. 신흥 시장 육성을 통한...
"바이트댄스, 내년 AI에 34조원 투자…엔비디아칩 대량구매 의향" 2025-12-23 15:31:57
해외 데이터센터 임대에도 수십억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임대 비용은 자본지출이 아니라 운영비용으로 간주된다. 바이트댄스의 AI 모델 '더우바오'의 성능은 알리바바나 딥시크 등 중국 내 경쟁사 모델보다 떨어지지만, 소비자 대상 AI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다고 FT는 전했다....
류재철 LG전자 CEO "경쟁의 판을 바꾸자"...5대 과제 제시 2025-12-23 15:05:04
위해 B2B(기업간거래)·OBS(온라인브랜드샵) ·D2C(소비자직접판매)에 ‘선택과 집중’을 하자는 메시지도 내놓았다. 사업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상업용 냉난방공조(CAC), 차량용인포테인먼트(IVI) 등 B2B 솔루션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webOS), 소비자 직접 판매 등에 동시에 집중해 질적 성장을...
소비자원 "공연 예매 취소 여전히 소비자에 불리…개선 필요" 2025-12-23 12:00:43
티켓 판매는 계속 이뤄지고 있었다. 소비자원은 이들 플랫폼이 취소 수수료 부과 기준을 '고객센터(본사)에 반환 티켓이 도착한 날'로 정한 것도 소비자에게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배송 지연이나 오배송 등으로 티켓이 늦게 도착하면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조사 대상 120개 공연 중...
"中로봇청소기 괜찮나" 개인정보 우려에…한국으로 '데이터서버 이전' 2025-12-23 11:26:06
국내 사용자 정보를 국내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사례는 중국 제조사 중 드리미가 최초다. 이번 서버 이전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한 단계 더 강화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 드리미는 자사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나의 개인정보가 나의 곁에 위치하는 것 그리고 내 정보가 국외로 반출되지...
류재철 LG전자 CEO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해야” 2025-12-23 10:08:41
새로운 사업 모델을 만들어가는 D2C(소비자직접판매) 사업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수익성 기반 성장을 확실히 견인하는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신흥 시장 육성을 통한 지역 포트폴리오 건전화도 추진한다. 류 CEO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잡고 최근 IPO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인도,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등...
"경쟁의 판 바꾸자"…LG전자 신임 CEO, 5대 과제 제시 2025-12-23 10:07:48
성장 가속화를 위해선 기업간거래(B2B)·솔루션·소비자직접판매(D2C) 사업에 대한 선택·집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류 CEO는 "상업용 냉난방공조(CAC)·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등의 B2B 사업, 웹OS 같이 디바이스와 연계해 사업 영역을 넓히는 솔루션 사업, 구독·온라인브랜드샵(OBS) 등 고객 접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