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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日법원에 신동빈 등 롯데 경영진에 1천억원대 손배 소송 2025-07-05 14:06:54
신동빈 등 롯데 경영진에 1천억원대 손배 소송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이 회사 경영진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소송을 일본 법원에 제기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 전...
노란봉투법에 산업계 ‘초비상’…“채용 줄이고, 투자 접고, 공장 해외로” 2025-07-04 09:03:25
규제”라며 반발하고 있다. 손배 제한·원청 교섭 의무…“기업에 구조적 부담” 노란봉투법은 파업의 위법성 여부와 관계없이 손해배상 청구와 가압류를 제한하고 하청 노동자들이 원청 기업에 직접 단체교섭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다.노동권 강화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진전이지만 기업...
"신탁사 책임 100%" 책준 소송 2라운드…줄줄이 항소 제기 2025-06-23 10:23:05
신한자산신탁 사례에서 법원이 손배 인정 여부를 가르는 큰 법리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재판부는 책임준공확약서에 기재된 ‘대출원리금 및 연체이자’가 민법 398조에서 규정하는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해당한다는 대주단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신탁사가 손배 책임을 사전에 인지하고 확약을 체결했으니 준공 책임...
'책임준공 확약 수천건 자문' 로엘, 신탁사 손배책임 입증 2025-06-22 17:11:47
대주단이 보유한 우선수익권이 금융투자상품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자본시장법상 손실보전금지 규정 위반도 아니라는 원고 측 주장을 모두 받아들였다. 이번 소송은 1년여간 교착상태에 있던 책임준공 손배 관련 분쟁의 성패를 가르는 법리를 최초로 제시한 ‘리딩 케이스’라는 평가다. 로엘은 이 소송과 비슷한 구조의...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8일) 주요공시] 2025-06-19 06:05:01
▲ 남선알미늄[008350] "계열사 에스티엑스건설 주식 238억원에 취득" ▲ 네오펙트[290660], 6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삼성중공업[010140], 러시아 조선소와 총 4.8조원 계약 해지…손배 청구 ▲ 도우인시스, 수요예측 일정 연기…주주간 계약 미기재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삼성중공업, 러시아 조선소와 총 4.8조원 계약 해지…손배 청구 2025-06-18 16:05:55
총 4.8조원 계약 해지…손배 청구 "러우 전쟁 장기화로 불확실성 증대…기확보 선수금 8억달러 유보"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러시아의 즈베즈다 조선소와 지난 2020, 2021년 각각 체결한 쇄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0척과 셔틀탱커 7척의 선박 기자재 및 블록 공급 계약을 해지하고...
'곰표밀맥주' 갈등 격화…대한제분, 세븐브로이에 손배 예고 2025-06-18 14:19:09
1세대 수제맥주 열풍의 주역인 '곰표 밀맥주'를 제조하던 세븐브로이맥주와 상표권자인 대한제분 간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번졌다. 대한제분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세븐브로이가 지속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는 등 피해를 초래해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며 "세븐브로이가 주장하는 손해에 대한...
'곰표밀맥주' 갈등심화…대한제분, 세븐브로이 상대 손배 예고 2025-06-18 14:04:54
상대 손배 예고 세븐브로이 "우리가 투자하고 노력한 결과물 동의 없이 사용"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곰표밀맥주'를 제조하던 세븐브로이맥주와 상표권자인 대한제분[001130] 간 갈등이 법적 다툼으로 번졌다. 대한제분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세븐브로이가 지속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는...
법원 "책임준공 못한 신탁사, PF 대출 원리금 대납해야" 2025-05-30 17:58:48
(손배액을) 미리 정해 둔 것”이라고 판시했다. ◇수천억 배상 가능성…신탁업계 ‘긴장’확약서상 문구를 손배액의 예정으로 보는 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상 손실보전금지 규정 등에 반한다는 신탁사 측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신탁계약에 따른 대주단의 우선수익권은...
"담배는 폐암 원인, 뻔한 진실 외면"…열변 토한 건보공단 이사장 2025-05-22 17:06:14
대변했다. 호흡기 내과 전문의 출신인 그는 “(손배를 청구한) 환자 3465명 중 단 한 명에 대해서도 흡연이 암 발병의 원인이었다는 걸 인정 못하겠다는 건 궤변에 가깝다”며 담배 회사 측 주장을 반박했다. 정 이사장은 “흡연으로 병에 걸린 환자들을 봐 오며 축적된 지식과 더불어 전문의들이 학회 등에서 밝혀 준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