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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 매장서 창업한 '無수저'…'3無, 3不 정신'으로 이겨냈죠 2026-01-08 16:50:21
인적 쇄신이었죠.” ▷유럽 유명 브랜드들의 라이선스 판매 제안도 거절하셨다고요. “돈만 생각했다면 라이선스 사업이 훨씬 쉽고 수익도 안정적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블랙야크는 없었을 겁니다. 남의 브랜드를 키워주는 회사로 남았겠죠. 당시 한국 패션 기업 가운데 해외에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사례는 거의...
野 소장파 "아쉬워"…오세훈 "변화 환영" 2026-01-07 17:50:04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쇄신의 선결 조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절연”이라며 “오늘의 입장문은 아쉬움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단절을 선언하고, 당이...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장 대표가 쇄신 의지를 밝혔다는 해석도 나왔다. 이대로 가다간 ‘대참패’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는 의미다. 장 대표는 “잘못과 책임을 국민의힘 안에서 찾겠다”며 “오직 국민 눈높이에서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당명 변경과 보수 연대를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당의 가치와...
[사설] "계엄 사과, 당명 변경" 국힘…간판 교체보다 '정책 정당' 내실이 중요 2026-01-07 17:29:27
건 과감한 인적 쇄신 등을 통해 국민 신뢰를 되찾는 일이다.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잇따른 비리·갑질 의혹은 인선에 실패한 여권 못지않게 국민의힘이 반성해야 할 대목이다. 도덕도 양심도 소신도 없는 정치인을 방관해온 것은 건전한 인사시스템 작동 부재를 의미한다. 장 대표가 약속한 대로...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대한 전격적인 사과와 쇄신안 발표에 나선 배경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박스권에 갇혔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2일(1일 제외)까지 전국 18세 이상 2025명에게 지지 정당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주보다 1.2%포인트 오른...
장동혁, 계엄 대국민 사과…"과거 잘못 되풀이 않겠다" [종합] 2026-01-07 11:02:52
쇄신안을 발표했다. 쇄신안으로는 △청년 중심 정당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 △국민 공감 연대라는 이름의 '3대 축'을 내걸었다. 전 당원 투표를 통한 '국민의힘' 당명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먼저 장 대표는 청년 중심 정당을 위해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청년 의무 공천제를 도입해 청년들의...
[속보] 장동혁 "尹 계엄, 국민께 깊이 사과…잘못된 수단" 2026-01-07 10:04:15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지방선거 코앞인데 국민의힘 어쩌나…장동혁, 오늘 쇄신안 발표 2026-01-07 09:21:26
당 쇄신안을 발표한다. 지난해 8월 26일 당 대표로 선출된 지 135일 만의 발표다. 장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 당원의 힘으로 국민의힘의 새날을 연다"면서 "믿음이 기적을 만든다. 당원을 믿고 국민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독]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2026-01-06 17:28:31
들어선 법인의 이미지 쇄신을 위한 리브랜딩 작업에도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을 비롯해 광장, 율촌, 세종 등 대형 로펌의 작년 매출도 4000억원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광장은 2년 연속 4000억원대 실적 방어에 성공했고, 율촌과 세종은 처음 4000억원 고지를 넘었다. 율촌은 2022년 3000억원대 매출에 진입한...
[단독] LH '대대행 체제'…주택 공급 차질 빚나 2026-01-06 17:06:25
내부 출신 인사가 수장이 됐을 때 조직 쇄신과 정책 추진력이 약해질 수 있어서다. 정치권 관계자는 “LH에서 조만간 추천안 철회 후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사장 공석 속에 주택 공급 기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LH 개혁안 마련과 내부 인사가 지연되면서 직원의 불안감이 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