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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억 세보테크놀로지, 사업재편제도로 '로터세일' 사업 도전 2025-12-24 16:40:19
사업재편계획이 승인된 기업은 신사업 진출이나 체질 개선 등을 위해 합병·분할·자산매각 등을 추진할 때 최대 5년간 법인세 이연, 정책금융 우대, 절차 간소화 등의 특례를 주는 제도다. 2012년 설립된 세보테크놀로지는 해양플랜트 기자재와 공조설비를 제조하는 업체다. 매출이 2022년 41억원에서 지난해 102억원으로...
'뷰티스킨' 52주 신고가 경신,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 - DB증권, None 2025-12-24 15:34:05
아쉬운 상황. 26년 신사업 다각화, 기존 사업부의 매출 회복이 관건: 26년 동사의 외형 성장 여부는 원진 브랜드의 매출 회복이 주된 관건이 될 전망이다. 유통 및 제조 사업부는 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매출 방어를 통한 손익 정상화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다. 또한 동사는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식품 가공...
삼성, 반도체·전장 진격…"내년 영업익 110조" 2025-12-24 14:26:55
전장기술 업체를 인수했는데 신사업 확대 의지가 보이는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어제(23일)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이 독일의 전장업체인 ZF사의 ADAS 사업부를 2조6천억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DAS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카메라와 센서 등 자율주행차에 폭넓게 활용되는 기술입니다. 삼성의...
'김동선 신사업' 실탄 마련하나…한화비전, 첫 1000억 회사채 2025-12-24 14:10:27
이 기사는 12월 24일 14:1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화비전(구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이 내년 최대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그룹 내 비(非)방산 사업 재편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갖춘 계열사를 중심으로 자금 조달 창구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다. 24일...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이비엘바이오, 초과 수익 기대…고영, 에스피지도 유망" 2025-12-24 12:00:01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주가가 상승했다. 최근 한달간 20% 넘게 주가가 올랐다. 최근에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코어16측 설명이다. 지난 4일 고영의 종가가 볼린저 밴드의 상단을 하향 돌파했다. 코어16측은 이와 관련해 "주가가 상단 밴드 돌파에 실패했다"며 "단기 과열이 완화하며 조정...
매각 속도 낼 채비 마친 엠앤씨솔루션… 태광그룹 참전 여부도 관심 2025-12-24 09:23:56
사업을 펼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이 거론된다. 신사업으로 방산에 도전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이 사모펀드(PEF) 등 FI와 손잡고 인수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FI가 단독으로 인수하거나, 외국계 자본이 인수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인수 시 방위사업청 허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태광그룹의 ...
[가장 빠른 리포트] "LG전자· 롯데칠성 목표가 상향" 2025-12-24 08:28:42
사업 등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가장 빠른 리포트] "LG전자· 롯데칠성 목표가 상향" DB금융투자는 LG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 원대에서 11만 5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24%에 달합니다. LG전자는 4분기에 3582억 원의...
"2027년 3조 달러 간다"…테슬라 로보택시에 베팅하는 월가 [종목+] 2025-12-24 07:34:37
있다. 월가의 시선이 단기 실적보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 특히 로보택시에 쏠려 있기 때문이다. 마켓워치는 23일(현지시간) 올해 11월 말까지 테슬라의 유럽연합(EU) 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9%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인도량도 같은 기간 8% 이상 줄었으며, 미국 판매 역시 2025년에 약 9% 감소할...
하나금융,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방점 조직 개편 2025-12-24 00:01:27
경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신사업/미래가치부문'도 신설했다. 해당 부문 산하에는 신사업·디지털본부, 소비자보호본부, ESG본부를 편제했다. 소비자보호 전담 조직의 기능과 역할을 대폭 강화해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도 구축했다. 인공지능(AI)·디지털자산 등 디지털금융의...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디지털혁신 위한 조직개편 2025-12-23 20:18:03
‘신사업·미래가치 부문’을 신설하고 부문 산하에 ‘신사업ㆍ디지털 본부’와 ‘소비자보호본부’, ‘ESG본부’를 편제했다. 비은행 부문 강화를 위해 ‘지속성장부문’을 신설했다. 부문 산하에 ‘글로벌본부’, ‘브랜드본부’, ‘지원본부’, ‘리테일본부’, ‘WM본부’, ‘자본시장본부’를 편제했다. 핵심 계열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