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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Great America Exodus)! 미국서 돈 빼라! 세계 자금 대반란!! 트럼프 더는 못 믿겠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21 08:03:46
이상 - 트럼프 대외정책 pivot, 사회주의 국가로 전환? - 북극 해빙, 사회주의 국가 절대 위상 높아질 듯 - 작년 9월 전승절 중국·러시아·북한 연대 주목 - 트럼프, two track strategy로 대응해 나갈 듯 - 소원해졌던 동맹국과의 연대, 재강화에 나서나? - 中 등 사회주의 국가와는 지경학적 견제와 연대? - 신냉전 or...
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안 갚아도 된다…의미심장 글 2026-01-20 14:29:21
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박유천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본어로 "지금이 매우 중요하다"며 "난 앞으로 다신 절대 잃고 싶지 않다. 사람도, 시간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답해줘"라고 덧붙였다. 해...
산업단지 공장에도 카페·편의점 들어선다…용도변경허가 면제 2026-01-20 06:00:02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허용한다. 산단에 입주한 기업의 각종 서류 서류를 우편이 아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전자로도 통지·송달하고, 비제조업 기업이 산단 관계기관에 사업 개시 신고를 하는 경우 비대면 확인도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한다. 산업부는 "산단이 첨단산업·신산업의 중심 공간으로 커나가고...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학생으로 돌아갈 용기, 평생학습 2026-01-19 17:35:37
심리적, 사회적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첫째, 고립을 막는 사회적 근육 단련입니다. 직장을 떠나면 필연적으로 관계의 단절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배움의 현장에는 동료가 있습니다. 최근 지자체와 대학이 연계한 50플러스 캠퍼스나 각종 독서 토론 커뮤니티에는 시니어 회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심사를 매개로 맺어진...
임성근, 시동만 켜놨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발칵 2026-01-19 11:02:04
활동하는 것은 저를 믿어주신 분들께 기만이라고 생각했다"고 적었다. 이어 "과거를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조리사가 되도록 스스로를 다잡겠다"고 밝혔다. 한 네티즌은 임성근의 SNS에 "대충 술 마시며 넋두리하는 영상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그는 "잘못을 숨기며 사는 것이 더 큰...
"美 우선주의 속에도 기회…인사이더 그룹과 접점 늘려야" 2026-01-18 17:59:49
예정입니다.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청년 인재를 키우는 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용진 회장이 록브리지코리아의 주요 후원자라고 들었습니다. “정 회장은 미국 정치권 핵심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이 있습니다. 미국은 정식 외교라인 말고도 다양한 경로로 국가 의사결정을 합니다. 정 회장 같은 기업인의 대미...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2026-01-18 10:22:32
환경이지만, 록브리지가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김우승 이사는 "조만간 대학진학 가능 인구수가 대학정원에 미달하는 상황이 도래하고, 특단의 대책을 만들지 않으면 고등교육은 붕괴할 것"이라며 "록브리지와 함께 이같은 사회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지금 일본에선…다시(出汁)를 마시러 카페에 갑니다 [김현주의 재팬코드] 2026-01-17 07:00:20
사회 변화와 감각의 재발견일본의 다시 카페 확산에는 사회적 배경이 있다. 1인 가구 증가, 바쁜 일상에서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하려는 욕구, 느린 먹거리 열풍, 그리고 '가벼운 건강함'을 찾는 소비자 흐름이 맞물렸다. 커피나 에너지드링크가 즉각적인 자극을 준다면, 다시는 몸을 편안하게 데워주고 과하지 않은...
[단독] "세금 퍼붓고도 파업하면 마비"…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법 발의 2026-01-16 14:41:56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할 가능성이 크다. 신 의원은 "2004년 이후 시내버스 운송사업에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준공영제’가 도입됐다"며 "준공영제 시내버스 운송사업의 쟁의행위가 우리 사회에 끼치는 막대한 영향을 고려해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용희/ 이슬기 기자 kyh@hankyung.com
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판사는 16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묘객 신모(55)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과수원 임차인 정모(63)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했다. 신씨는 지난해 3월 22일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