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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신 회장은 경영진에게 “과거 성공 경험에 안주하는 오만함을 경계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투자가 진행 중인 사업이라도 지속해서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며 진행된 사업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투하자본수익률(ROIC)을 거론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5조짜리 휴지 조각될 판,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IMF의 경고 2026-01-15 06:00:01
제기됐다. 이런 시나리오가 현실화하면 대규모 석탄 화력 설비가 좌초자산으로 남을 수 있다. IMF는 한국이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이 같은 리스크가 더 크다고 진단했다. 이 지역은 세계 석탄 생산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호주(34%)와 인도네시아(19%)는 세계 최대 석탄 수출국이다. 석탄 수입...
'0단계 에너지고속도' 동서울변환소 증설 "다른 부지도 검토중" 2026-01-13 14:09:00
설비로 지정했다. 전력망특별법 핵심 중 하나는 지자체가 국가기간 전력망 설비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 여부를 60일 내 회신하지 않으면 허가한 것으로 간주하는 규정이다. 그런데 정부는 동서울변환소 증설 사업에도 이를 적용할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기후부 관계자는 "인허가 간주는 한전이...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첫 결실…내달 입주 시작 2026-01-12 18:09:38
은산리 일원에 20가구, 신풍지구는 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일원에 19가구를 지었다. 모든 주택은 전용면적 85㎡ 단독주택으로, 13㎡ 규모의 부속 창고를 갖췄다. 시스템 에어컨과 붙박이장을 기본 설치해 초기 부담을 줄였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고효율 자재를 적용해 에너지 자급형 주택으로 지었다. 은산...
비에이치아이 1년 새 주가 3배 뛴 비결은…올해 원전 관련 매출 커진다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2026-01-12 07:00:02
현재 신한울 3·4호기에 BOP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수주한 신한울 3·4호기 BOP 납품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설명합니다. 비에이치아이 관계자는 "BOP 매출 비중이 올해 점진적으로 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입니다. 화천연가스(LNG)...
[단독] LS일렉도 뚫었다…변압기 3사, 22兆 유럽시장 '정조준' 2026-01-11 17:45:47
설비 증설과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지난달 약 1000억원을 들여 부산에 초고압 변압기 제2생산동을 증설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스위스와 헝가리 등 현지 연구소를 중심으로 ‘유럽 맞춤형’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최근 네덜란드에 연구개발(R&D)센터를 열고 변압기를 넘어 차단기로...
美관세 충격…'韓제조업 바로미터' 공작기계 수주 절벽 2026-01-11 17:30:50
◇ “설비투자, 해외로 완전히 이동”업계에서는 설비투자의 무게중심이 국내에서 해외로 완전히 이동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에 반도체 공장을 신·증설해 국내 투자가 회복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지만 낙수효과가 제한적이고 반도체 외 다른 업종으로 온기가 퍼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비에이치아이, 올 실적 신기록 쓴다" 2026-01-11 17:15:01
제조한다는 이유에서다. 신한울 3·4호기에 BOP를 납품하고 있다. 회사 측은 신한울 3·4호기 BOP 매출 인식이 올해부터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에이치아이 관계자는 “BOP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주력 사업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다.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작년 해외건설 수주 11년만에 최대…체코원전이 견인 2026-01-09 06:00:05
설비(352억8천만달러), 건축(72억2천만달러), 전기(18억2천만달러), 토목(14억6천만달러) 순으로 수주액이 많았다. 체코 원전 건설사업은 전체 수주액의 약 39.6%를 차지하며 지난해 호실적의 핵심 견인차가 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주한 이 사업은 체코 두코바니에 1GW(기가와트)급 한국형 원전(APR1000) 2기를 공급하는...
RE100 약속했다가…기업들, 행정 지연에 비용 늘었다 2026-01-08 17:35:10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설비 확인’ 절차가 수개월씩 밀리면서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때 받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설비 확인은 ‘이 발전소가 재생에너지 설비가 맞다’는 것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절차다. 이를 거쳐야만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가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