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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경북 안동시와 농특산물 활성화 '업무협약' 2025-06-26 17:25:22
안동시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광주시 자연채 푸드 팜 센터의 품목을 다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권형안 경기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과 조정철 안동시 농촌경제진흥과장을 비롯한 양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덕·청송, 그리스 산토리니·伊 아말피처럼 세계적 관광지로 만든다 2025-06-26 16:05:31
지정해 계획적인 마을 재건을 추진한다. 안동시 임하면 추목지구·중마지구, 남선면 신흥지구, 임동면 박곡지구, 영덕군 지품면 수암리·대곡리, 의성군 단촌면 구계1리,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등 8개 지역이다. 이들 지역은 도 건축 토목 공무원과 민간 공공건축가들이 한 팀이 돼 마스터플랜을 마련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5·16 이후 '민간 국방장관' 첫 발탁…외교부 장관엔 '정통 외교관' 2025-06-23 18:10:35
경북 안동시에서 3선 의원을 지낸 보수정당 출신 정치인이다. 지난 4월 이재명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해 영남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6년 15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통합민주당 후보로 당선됐으나, 이듬해 대선을 앞두고 통합민주당과 신한국당이 합당하면서 이후 보수 진영에 몸담았다....
경북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에 포항 안동 선정 2025-06-22 11:16:19
통합 패키지 3차 공모에 포항시와 안동시가 최종 선정돼 경상북도가 국비 총 44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내 혁신·문화·복지·편의 시설의 확충과 업종고도화 등을 추진해 입주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항시는 ‘활력 있고 아름다운...
청송 영덕 등 경북 산불 피해 5개 시군 관광 회복세 2025-06-22 11:08:43
것으로 나타나 뚜렷한 회복세가 보인다. 시군별 자체 집계에 따르면, 안동시는 5월 한 달간 주요 관광지점(36개소)에 52만7150명의 방문객이 찾아, 입장객 수는 전월 대비 72%,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했다. 특히, 하회마을은 4월에 비해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성군 주요 관광지점(22개소)의 5월 입장객 수는 4월...
같은 아파트 사는 스토킹범 또 석방…결국 피해여성이 떠났다 2025-06-20 10:00:05
약 15초 만에 경북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 복도 창문을 통해 4층으로 올라가 피해자 집 베란다로 진입했다. 아파트 CCTV와 피해 여성들의 집안에 설치된 홈캠에는 그가 1시간 동안 세 차례나 드나들며 옷장을 뒤적이고 속옷을 훔쳐 가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 A씨는 경찰조사 과정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도주우려 없다"…속옷 훔친 안동 스토킹범 두번째 석방 2025-06-19 17:50:44
않았다. A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께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여성 2명이 거주하는 집을 여러 차례 드나들며 속옷을 뒤지고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해 스토킹 범죄로 혐의를 확대 적용하고, A 씨의 재범 위험성을 강조하며 영장 재청구에 나섰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한 결과...
같은 아파트 사는 스토킹범 풀어준 검찰 2025-06-15 17:59:38
15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0시57분께 경북 안동시 A씨와 B씨 거주지에 30대 남성 C씨가 무단 침입했다. C씨는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뒤 옷장과 서랍을 뒤지며 수차례 속옷을 꺼내 드는 행동을 반복했다. 그는 약 한 시간 동안 네 차례 A씨 집을 들락거리며 이 같은 행위를 했다. 경찰은 집에 설치된 CCTV 영...
[단독] "속옷 뒤진 30대男"…안동서 스토킹범 또 풀려났다 [영상] 2025-06-14 08:00:02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0시 57분께 안동시 용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남성 C씨가 20대 여성 A씨와 B씨의 집에 무단 침입했다. C씨는 베란다를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간 뒤 C씨는 옷장과 서랍을 뒤지며 수차례 속옷 등을 꺼내 들었다. C씨는 1시간 동안 총 네 차례나 여성들의 집에 다시 침입해 같은 행동을 반복한 뒤...
'이재명 고향' 안동에 무슨 일이…'당선 축하 잔치' 취소, 왜? 2025-06-13 18:00:31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에서 오는 15일 예정됐던 '당선 축하 잔치'가 취소됐다. 잔치를 위한 초청장과 음식 등이 준비된 상황에서 마을 내외의 일부 주민들의 반대로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잔치에 참석하기로 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원실까지 반대 입장 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