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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톱5 두 번 한 임성재, 세계랭킹 17위로 '껑충' 2025-01-27 18:14:08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대회를 통해 복귀한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우승자 해리스 잉글리시(미국)는 지난주 75위에서 34위까지 도약했다. 한국은 김주형 24위, 안병훈은 25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69위에서 71위로 2계단 떨어졌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9위에 오른 이경훈은...
김주형 '하와이 악몽' 2025-01-12 17:58:01
티샷이 러프에 빠졌다. 멘털이 흔들린 탓인지 15m 거리에서 3퍼트를 범하며 이 홀에서도 타수를 잃었다. 1, 2라운드에서 연달아 60대 타수를 기록한 김주형은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몰아치기를 노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년도 준우승자 안병훈(33), 2년 전 우승자 김시우(29)가 모두 커트 탈락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골프채 브랜드만 4개 이상…'44세 현역' 애덤 스콧의 롱런 비결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1-12 17:57:31
팀으로 활동한 안병훈이 당시 열두 살, 김시우와 김주형은 각각 여덟 살, 한 살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의 롱런이 얼마나 값진지 알 수 있다. 4개 메이저 대회에 모두 출전하며 93회 연속 메이저대회 참가 기록도 세웠다. 146회 연속 메이저대회를 뛴 잭 니클라우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스콧이 매해 잘한...
'하와이의 악몽' 김주형, 티샷 난조로 52계단 하락 2025-01-12 13:48:49
하지만 멘탈이 흔들린 탓인지 15m 거리에서 3퍼트를 범하면서 이 홀에서도 타수를 잃었다. 앞서 1,2라운드에서 연달아 60대 타수를 기록한 김주형은 최종라운드에서 마지막 몰아치기를 노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년도 준우승자 안병훈(33), 2년전 우승자 김시우(29)가 모두 커트 탈락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조수영...
김주형, 소니오픈 1R '2언더파' 순항 2025-01-10 16:16:57
첫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해리 홀(잉글랜드)과 에릭 콜(미국) 등 6명이 6언더파 64타로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시우는 1오버파 71타로 공동 107위에 머물렀다. 또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한 안병훈 역시 2오버파 72타를 치고 공동 121위로 경기를 마쳤다. 조수영 기자...
안병훈 "2부 강등이 보약됐죠…이제 PGA 우승으로 돌격" 2025-01-09 17:21:56
목소리에 자부심이 가득한 이유다. 안병훈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DP월드투어 제네시스챔피언십)를, 그것도 한국에서 우승하며 마무리까지 완벽히 했다”며 “올해는 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힘줘 말했다. ○“일단 결정하면 돌아보지 않는 스타일” 안병훈은 최근...
덴마크 쌍둥이 골퍼, 마스터스서 붙는다 2025-01-09 17:20:15
100위 이내에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DP월드투어를 거쳐 함께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진출한 두 선수는 DP월드투어에서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니콜라이가 3승, 라스무스가 5승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7) 안병훈(34) 김주형(23)이 출전권을 확보했다. 마스터스는 오는 4월 10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임성재, PGA투어 개막 첫날 16위…안병훈 23위 2025-01-03 17:28:08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해 4위에 올랐던 안병훈(34)은 더블보기 하나가 있었으나 버디 5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70타를 기록,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제이슨 데이(호주) 등과 공동 2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시우(30)는 버디 2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공동 56위(3오버파 76타)에 그쳤다. 2022년 2월 AT&T...
임성재 새해 첫 대회서 우승 정조준 2025-01-02 17:50:09
대회 우승’을 새해 목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한국 선수 중에서 안병훈(34)과 김시우(30)도 출전한다. 대회가 열리는 플랜테이션코스는 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로, PGA투어 대표 장타자인 안병훈은 작년 이 대회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안병훈의 파워랭킹은 10위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손바닥...
박현경 vs 윤이나, 4차 연장 명승부…'최고령 우승' 역사 쓴 최경주 2024-12-30 18:52:37
두 번째 샷을 그린 주변으로 보낸 뒤 버디를 잡은 안병훈은 보기에 그친 김주형을 꺾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5년 9월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이후 9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은 안병훈은 어머니 자오즈민(중국)을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⑻ 장유빈, KPGA 첫 6관왕…상금 10억 돌파 항저우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