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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시장 30·40세대 비중 증가…교육환경 우수한 단지 관심 2025-12-17 11:38:17
안전한 통학 환경과 학교 접근성을, 40대 청약자 역시 초·중·고 자녀를 둔 경우가 많아 학군과 학원 접근성, 생활 인프라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교육 중심 수요가 구조화되면서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은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자녀 교육을 고려한 실수요가 뒷받침되는...
[2025결산] '美우선주의' 트럼프의 관세전쟁…전세계가 들썩였다 2025-12-17 07:11:41
국민들의 안전과 일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이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이 국토안보부와 그 산하 이민 단속 당국의 '성과주의' 중심으로 집행되면서 이주민이나 난민에 대한 인도주의 논란이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9월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내일 큰 추위 없지만…미세먼지 '말썽' 2025-12-16 18:10:16
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이외의 지역도 대부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며,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은 안개가 특히 짙겠다. 출근길엔 공기도 탁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7일 수도권·충청·전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전망했다. 강원 영서·광주·전남은...
"내년부터 스쿨존 20㎞ 제한"…온라인에 퍼진 '괴담' 경고 2025-12-16 17:37:26
사거리에서 꼬리물기에 대해 3개월간 시범 운영 후 확대 예정이지만, 차로 변경이나 안전거리 위반 행위에까지 무인 단속을 확대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온라인상에서 교통법규 변경과 관련한 정보가 유포될 경우 반드시 공식 발표나 법령 개정 여부를 확인해 달라"며 "잘못된 정보로 인한 혼란이 발생하지...
현대건설,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착공 기념식 개최 2025-12-16 10:02:43
홍대의 거리가 27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대장홍대선은 화곡과 가양을 거쳐 상암과 홍대입구로 이어지기 때문에 부천은 물론 강서구, 고양 덕은지구까지 수도권 서부 지역 교통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종역(서해선) △화곡역(5호선) △가양역(9호선) △홍대입구역(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스카이브-세브란스병원 연구팀, 코로나19 기간 고령층 '실내 낙상' 감소 패턴 규명 2025-12-16 09:00:00
예상과 달리,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의 실내 낙상 비율은 61.1%로, 이전 기간(67.7%)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환경 변화가 고령자들의 생활 패턴과 활동 빈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것이 부상 유형과 발생 위치의 변화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온두라스 대선 보름 넘게 '개표 중'…거센 시위까지 촉발 2025-12-16 07:26:21
"오늘 저는 국방부에 선관위 직원 안전을 담보하고 투표용지를 보호할 수 있는 지원을 요청했다"고 적었다. 온두라스 일간 라프렌사는 이날 수도 테구시갈파 일부 지역에서 선관위에 불만을 제기하는 주민들의 항의 집회가 있었다고 전했다. 일부 시위자는 도로를 봉쇄하고 타이어에 불을 지르는 등 거친 모습을 보였다고...
"벌써 이게 가능하다고?"…운전대 사라진 車 등장에 '깜짝' [모빌리티톡] 2025-12-15 20:00:02
조수석에서 차량을 모니터링한다. 필요하면 안전 운전자는 특수 개발된 조이스틱 제어 패널을 사용해 언제든지 개입할 수 있다. 주행 코스는 비교적 복잡하다. 약 10㎞ 구간으로, 20분을 달리는데 복잡한 볼프스부르크 시내를 관통한다. 폭스바겐그룹의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거점인 샌트캄프 공장 정문, 사르 거리,...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서방이 안전 보장 땐 나토 가입 포기할 수도" 2025-12-15 17:35:49
등 다른 국가로부터의 안전 보장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만으로도 이미 우리의 타협”이라고 강조했다. 그 대신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안전을 법적으로 보장받기를 원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독일 베를린에서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특사와의 회담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제안했다. 외신 등은...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필요하다. 거리에서, 국가에서, 잃어버린 우선순위에서 질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좌파 집권당의 지지를 받았으나 큰 표 차로 패배한 하라 후보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