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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년 만에 열리는 '서울억새축제' 2022-10-16 16:47:34
서울억새축제가 열린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 억새밭이 많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하늘공원이 문을 연 2002년부터 시작된 서울억새축제는 2019년까지 매년 정상 개최되다가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된 후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후10시까지 개방된다. 김범준 기자
코레일, 제13회 철도사진공모전 수상 결과 발표 2022-10-13 11:15:53
은상은 동해남부선에서 해돋이와 억새밭, 무궁화호를 함께 촬영한 변양옥 씨의 ‘억새밭 무궁화호’, 부산역 플랫폼에서 야간 기차여행의 설렘을 담은 이창용 씨의 ‘여행의 끝과 시작’을 각각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관광열차의 운행 재개를 기념하는 의미로 동상 2개 작품은 관광열차 사진으로 선정했다. 전체...
단풍 깊어가는 수원시 가을 명소 10곳은 2022-10-11 10:08:33
좋지만 그 중 동북공심돈 외성 부근이 억새를 감상하기 좋다. 주택가쪽에서 바라보면 서쪽으로 달려가는 성곽이 방화수류정에서 정점을 찍고, 그 아래 잔디밭을 억새가 수놓으며 바람결에 흔들린다. 바람과 함께 춤추는 풀밭, 서호꽃뫼공원 화서역 인근 서호꽃뫼공원(장안구 화서동 410-46) 내에 있는 포시즌가든에는...
울주군,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추진 2022-10-05 17:28:07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가 이행되면 내년 11월 착공해 2025년 10월 준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군수는 “사업비 644억원은 전액 민자이고, 노선은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억새평원 일원 약 2.472km 구간”이라며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낙동정맥을 벗어난 신불재 남서쪽 해발 약 850m 인근에서...
황금빛 갈대밭서 노을보며 서천 가을여행을 2022-09-28 16:16:33
충남 서천에 가면 갈대와 억새잎들이 광활하게 펼친 곳이 있다. 서천 한산면 신성리 갈대밭은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 하나로 25만㎡ 면적에 끝없이 펼쳐진 갈대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여름에는 푸른빛, 가을에는 금빛 물결, 겨울에는 하얀 눈과 어우러진 황금빛 자태가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농식품부, 수입사료값 잡기 위해 하천 들풀까지 활용 추진 2022-06-22 13:18:23
연구관은 "하천부지에 자생하는 대표적인 들풀인 억새는 9월 이전 수확할 경우 조단백질이 최대 11.74%에서 최소 5.18%로 사료적 가치가 볏짚(2.7%)에 비하여 우수하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국제 곡물값 상승에 대비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자체, 농축협 및 관련 협회 등과 함께...
DK아시아·DK도시개발,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첫 선 2022-06-22 09:00:03
프라이빗 산책로에는 억새를 비롯해 핑크뮬리, 말채나무로 수종을 심을 계획했다. 프라이빗 산책로에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우천시 입주민의 안전과 야경 속의 아름다움을 위해 볼라드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DK아시아·DK도시개발 김정모 회장은 “DK아시아·DK도시개발이 국내 최초로 조성하는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인...
궁궐·종묘 다음달 `봄꽃` 절정…꽃구경 명소 10곳은 2022-03-22 10:08:51
달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궁궐 나무와 역사 이야기를 소개한다. 동구릉 내 태조 건원릉에서는 내달 6일 한식에 억새를 자르는 `청완 예초의` 행사가 열린다. 건원릉은 조선왕릉 중 유일하게 봉분이 억새로 덮인 무덤으로, 태조 유언에 따라 함흥 억새를 옮겨와 심었다고 전한다.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에서 펼쳐지는 행사...
울산 여천천·태화강역 일대…친환경 생태공원 탈바꿈한다 2022-03-21 17:50:48
은행나무로 이뤄진 ‘선사의 숲’, 대나무와 억새, 갈대, 상록수와 활엽수를 활용한 ‘현재의 숲’으로 조성한다. 여천천과 연계한 수생식물원과 산책로, 전망대 등도 함께 꾸민다. 여천천은 도심 속 청정하천으로 조성한다. 여천천 하류에 2027년까지 하수처리장을 건설해 도시 개발에 따른 하수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
거창 감악산, 인스타를 빛낸 올해의 여행지 선정 2021-12-31 09:01:55
아스타와 구절초, 억새 등이 장관을 이뤄 2020년 6만여 명, 2021년 11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감악산 능선을 따라 줄지어 들어선 풍력발전기와 원색의 꽃, 청명한 가을 하늘이 조화를 이룬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감악산과 함께 거창군은 동서남북 매력이 넘치는 체류형 관광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