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돈 벌어봐야 이자도 못낸다"…14년 만에 최다 2025-09-25 13:09:22
2021년 이후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2분기 말 비중은 차주 수 기준 7.0%, 대출 기준 5.2%로 비교적 낮았다. 연체율도 빠르게 치솟았다. 올해 2분기 말 취약차주의 대출 연체율은 가계가 10.48%, 자영업자가 11.34%로 각각 집계됐다. 취약차주 중 연체 차주 비중은 가계가 20.1%, 자영업자가 25.6%였다....
"대출 못 갚는 서민 급증했다"…연체율 11년 만에 최고 2025-09-25 12:06:12
업종에서 연체가 늘었고, 건설 및 부동산 업종은 PF 부실 여파로 상황이 악화됐다. 대출자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카드론 연체율은 가계 부문 소득 여건 악화 등의 영향으로 2021년 말 1.7%에서 올해 2분기 말 2.4%로 올랐다. 특히 지난해 이후 카드론 신규 차주에서 저소득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었고, 평균 소득도...
코로나19 피해 중기·소상공인 만기연장 등 대출 잔액 44조원 2025-09-25 12:00:00
따른 차주·금융권의 부담은 적을 전망이다. 만기 연장 대출 잔액 중 올해 9월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은 최대 1조7천억원 수준이다. 만기 연장 대출의 대부분이 연체 등이 없는 정상 여신으로 만기가 도래해도 대부분 만기 재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기 연장 대출 대부분(96.6%) 금융권 자율로 만기 재연장될...
내수 부진에 신용카드 연체율 11년 만에 최고 2025-09-25 11:48:09
내수 부진에 신용카드 연체율 11년 만에 최고 한은 "카드론 차주 취약성 증대…모니터링 강화해야"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용카드사의 대출 연체율이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25일 밝혔다. 한은은 이날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서 전업사 기준 신용카드사 대출자산 연체율이...
취약 자영업자 넷 중 한명은 '연체'…지방은행·카드사 '비상' 2025-09-25 11:00:04
낮아졌지만 여전히 장기평균(8.41%)을 상회한다. 게다가 대출을 연체하는 차주 비중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 2분기 말 전체 취약 자영업자 중 대출을 연체한 자영업자는 25.6%로 1분기말(25.5%) 보다 더 늘었다. 지난 2023년 4분기말 20%를 넘은 뒤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한은은 "가계 및 자영업자 취약차주가 계속 늘어...
한은 "이자도 못 내는 한계기업 비중 14년 만에 최고" 2025-09-25 11:00:01
말 취약차주의 대출 연체율은 가계가 10.48%, 자영업자가 11.34%로 각각 집계됐다. 취약차주 중 연체 차주 비중은 가계가 20.1%, 자영업자가 25.6%였다. 신규로 대출 상환을 연체하는 비율인 연체 진입률과 연체 상태를 유지하는 비율인 연체 지속률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2021년 약 2.5% 수준이었던 가계와 자영업자...
이재명표 채무조정 시작…1억 빚져도 최대 90% 감면 2025-09-18 17:15:29
최장 10년에서 20년으로 대폭 늘었다. 30일 이하 연체자의 채무조정 후 적용금리 상한은 현행 연 9%에서 연 3.9~4.7%로 낮출 예정이다.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은 이미 새출발기금 제도를 이용하는 차주에게도 소급 적용한다. 금융위는 수혜 소상공인이 약 10만1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 중개형 채무조정...
여전사 CEO 만난 이찬진 "금융소비자 정보보호 직접 챙겨달라" 2025-09-16 15:15:00
사용 활성화 등을 추진하고, 연체차주의 재기지원과 취약계층 자금공급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부통제 강화와 건전성 관리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이 원장은 "경영진이 앞장서서 내실있는 내부통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내년 도입되는 책무구조도를 충실히 준비해달라"고 했다. 더불어...
이찬진, 여전사 CEO에 "정보보호 챙겨야…위반사례엔 책임" 2025-09-16 15:00:00
소외계층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장기 연체 차주의 소액채권 소멸시효 연장을 자제하는 등 소비자를 배려하라고 강조했다.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른 자체 채무조정과 근로자 대상 햇살론을 확대하는 등 연체 차주의 재기 지원, 취약계층 자금 공급에도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했다. 내부통제 강화와 부실채권 건전성...
카드빚 못갚는 자영업자 급증…부실채권 5조 쏟아진다 2025-09-14 17:40:08
못하는 차주가 늘어나자 카드사들이 부실채권 매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카드사는 건전성 지표 개선을 위해 부실채권을 NPL 전문회사나 대부업체 등에 매각해 연체율을 낮춘다. 원금 대비 매입가율 5~20% 수준에서 부실채권을 털어낸다. 일부라도 건져 부진한 수익성을 만회하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