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1억원을 수수한 문제를 묵인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며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 의혹과 관련해선 강 의원과 김 시의원도 함께 고발된 상태다. 경찰은 고발장 검토와 고발인 조사 등을 마치는 대로 조만간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강제수사에 착수할 전망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이거 보면 '두쫀쿠' 못 먹어요"…공장 알바생 충격 폭로 2025-12-31 15:40:00
확산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인플루언서와 유명인의 두쫀쿠 먹방이 이어지며 관심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지난 9월 아이돌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SNS에 두쫀쿠를 소개한 이후, 해당 디저트 브랜드에는 대기 줄이 생길 정도였다고 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김병기-강선우 녹취 미스터리…둘만의 대화 누가 공개했나 2025-12-31 09:55:46
수수 의혹 알고도 공천한 건 공천 심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30일 강 의원에 대해 윤리감찰단 진상조사 실시를 지시했다. 다만, 강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 시의원과 김 전 원내대표는 윤리감찰 대상에서 빠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다이어트에 필수적인데…마트 달걀 가격 화들짝 '또 올랐네' 2025-12-30 19:29:01
2027년 9월부터 국내 산란계의 사육 면적이 확대될 예정이라 앞으로도 달걀 가격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측은 "달걀은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품목으로 관련 이해 관계자들 모두가 가격 안정화를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등 기소…현직교사와 문항 거래 혐의 2025-12-30 16:30:08
시작했다. 문·이과 통합 최다 온라인 수강생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연봉만 수백억 원대로 이르는 대표적 일타 강사다. 조정식은 메가스터디 소속의 영어 일타강사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도 출연하는 등 대중적으로도 얼굴을 알렸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회식 후 주검으로 발견된 교사…공무상 재해 해당할까 [법알못] 2025-12-30 15:57:50
볼 수 있는 사건"이라면서 "회식의 목적과 내용에 따라 공적 특성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회식 중과 후에 벌어지는 사건·사고에 대해 개인적인 사유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사례와 같이 업무 연관성이 인정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다양한 단체와 행사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 활동했다. 그는 "'한식대첩' 안 보신 분들이 '저 아저씨 혹시 빌런 아니야' 하고 조금 불안해하셨다더라. 제가 누구냐. 5만 가지 소스의 고수 임짱"이라며 "앞으로도 임성근 아저씨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뉴진스 분열 배후, 다니엘 가족?…쫓겨났어도 꿋꿋이 연탄봉사 2025-12-29 16:30:13
와 초콜릿을 나눠주는가 하면, 사진과 사인 요청도 다 받아주며 밝은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퇴출과 함께 이날 다니엘에 대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도 접수하기로 했다. 법조계에서는 다니엘의 위약벌만 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양창영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은 "쿠팡이 급하긴 급했나 보다. 오늘 아침에는 정보가 유출된 고객들에게 1인당 5만원을 배상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자기 돈을 들여서 물건을 더 사야만 쓸 수 있는 쿠폰이었다"며 "우리는 이런걸 '꼼수'라고 한다"라고 꼬집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차가원 회장 측 "MC몽과 불륜 사실 아니다…보도 매체 고소” 2025-12-29 12:10:21
어려운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기혼자인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과거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부적절한 채무 관계도 얽혀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차가원 회장과 MC몽 양측 모두 강하게 부인한 상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