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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얼굴에 악마의 마음' 김유정, '친애하는 X'로 새 페이지 [인터뷰+] 2025-11-28 10:48:23
사람이길 바랐다.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더라도, 반사회적 인격장애라 훨씬 자연스러운 게 보일 거라고 생각했다"며 "뭘 더 표현하려 하지 않고 절제하니 그게 극적으로 보여지더라"고 설명했다. 백아진이라는 인물에게 매 순간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은 순간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진이를 응원하지 않으려...
평가원 "수능 이의신청 문항 51개…문제·정답 모두 이상 없음" 2025-11-25 17:45:05
입장은 '생각하는 나'의 지속만으로는 인격의 동일성이 보장될 수 없고, 살아 있는 신체도 인격의 구성 요소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러한 갑의 입장은 지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칸트 이전까지 유력했던 견해의 핵심인 '영혼'에 대한 내용과 상이하므로 정답을 ③으로 확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너 소풍 왔냐" 폭언은 일상…'142만 유튜버' 언니도 당했다 2025-11-24 19:31:01
지도로 포장되지만 실제로는 모욕, 인격 공격, 과도한 업무 배분 등 감정적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에서 병원을 떠나거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례까지 발생할 만큼 오래된 악습이다.◇142만 유투버 '양팡' 친언니 "2~3시간 오버타임은 기본…회식 자리에서 모욕" 양팡이 지난 15일 올린 "언니가...
“교수도 이해 어려워, 시험 취지와 어긋나"…수능 국어 '논란' 2025-11-24 16:56:04
3번과 임마누엘 칸트의 인격 동일성을 다룬 17번이다. 단순 관점을 10년 넘게 연구해온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교수와 포항공대 인문사회학부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이충형 교수가 각각 해당 문항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두 교수는 문항의 오류를 지적하는 동시에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지문이 아니다”라며...
수능 국어 이번엔 '지문오류' 주장…서울대 교수 "3번 정답 2개" 2025-11-23 11:17:09
이충형 교수는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인격 동일성에 관한 견해를 다룬 17번 문항에 정답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해당 지문 자체가 "고등학교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라며 난이도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지난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능 문항 이의 제기를 받은 평가원은 심사를 거쳐...
재판장 욕설한 김용현 변호인…법원 "심각한 모욕" 2025-11-21 19:38:35
등 인신공격적 발언을 한 것은 재판장의 인격에 대한 심각한 모욕일 뿐만 아니라 법관의 독립과 재판절차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는 위법부당한 행위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법조인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품위와 책임을 저버린 이들에...
"재판장 벌벌 떨더라"…'감치' 김용현 변호인 유튜브 '욕설'에 법원, 조치 예고 2025-11-21 16:46:10
재판장의 인격에 대한 심각한 모욕일 뿐만 아니라 법관의 독립과 재판절차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는 위법부당한 행위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서울중앙지법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법조인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품위와 책임을 저버린 이들에 대해 향후...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수능 국어 17번 정답 없다" 2025-11-19 16:28:33
보면 '칸트 이전까지 인격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유력한 견해는 '생각하는 나'인 영혼이 단일한 주관으로서 시간의 흐름 속에 지속한다는 것이었다'는 문장이 도입부에 나온다. 그런데 스캔 프로그램으로 의식이 재현되면 '단일한 주관'이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않기 때문에 '생각하는 나의...
"수능 국어 17번 정답 존재하지 않아"…포항공대 교수의 주장 2025-11-19 12:26:32
도입부에는 "칸트 이전까지 인격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유력한 견해는 '생각하는 나'인 영혼이 단일한 주관으로서 시간의 흐름 속에 지속한다는 것이었다"는 문장이 등장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 교수는, 스캔 프로그램으로 의식을 재현하면 '단일한 주관'이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생각하는 나의...
"수능 국어 17번 정답 없다"…문제오류 가능성 제기 2025-11-19 12:21:30
없다고 주장했다. 지문을 보면 '칸트 이전까지 인격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유력한 견해는 '생각하는 나'인 영혼이 단일한 주관으로서 시간의 흐름 속에 지속한다는 것이었다'는 문장이 지문 도입부에 나온다. 그런데 스캔 프로그램으로 의식이 재현되면 '단일한 주관'이라는 조건을 충족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