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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구속심사 출석하지 않겠다" 2025-07-22 10:18:50
인화성 물질과 발화 타이머를 설치한 60대 남성이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씨(62)는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구속심사 출석하기 싫다" 2025-07-22 10:17:40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으며, 21일 정오에 불이 붙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고 탄환은 20년 전에 구매한 뒤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서울 자택에 인화성 물질과 발화 타이머를 설치한 것과 관련, 방화예비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63)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2일 오후...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경찰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하고 서울 자택에 인화성 물질과 발화 타이머를 설치한 6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63)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
'연구실 폭발 사고' 충남대, 시약 폐기법·안전 교육 미준수 2025-07-06 06:59:01
위험물(인화성액체)인 아세톤과 혼재가 금지돼 있지만 이 역시 지켜지지 않았다. 게다가 해당 대학원생은 지난 4월 29일 실시된 상반기 연구실안전 집합교육도 수료하지 않은 채 실험에 참여했다. 이 학생은 사고 당시 실험복과 장갑은 착용했지만 보안경과 마스크 등 안면 보호구는 착용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 앞서...
파나마 소요사태로 1명 사망…경찰, 시장 등 190여명 체포·조사 2025-06-24 01:48:42
휘두르거나 인화성 물질을 투척하기도 했다고 방송 TVN뉴스는 보도했다. 이와 관련, 프랑크 아브레고 파나마 안보부 장관은 현지 취재진에 "폭도들에게 금전과 음식물을 제공한 정치인이 있다는 첩보에 따라 관련 수사를 하고 있다"며 "조사 대상자는 이번 폭력 행위의 배후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이름까지는...
"한이 맺혀서"…도심 3곳 불지른 남성 사망 2025-06-15 13:10:14
뒤 인화성 물질을 엘리베이터 앞에 뿌리고 불을 지르는 장면이 담겼다. CCTV 화면상 A씨가 뿌린 몇 장의 프린트물도 현장에서 발견됐다. 이 프린트물에는 범행 동기가 인척간의 원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내용이 담겼다. 프린트 문서 말미에는 "한이 맺처(혀) 방화함. 선의에(의) 피해자에게 가슴 깊이 사죄함"이라는...
부부싸움 중 "불 지르겠다"…40대 남편 구속영장 2025-06-07 14:01:40
30대 아내 B씨를 둔기로 때리고 집에 있던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 B 씨는 집 밖으로 몸을 피하고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부부싸움 당시 자녀가 촬영한 영상을 확인한 뒤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부부간 문제로 싸우던...
지하철 방화범, 까만 손 들켜 '덜미'...범행 이유 '황당' 2025-06-01 18:26:42
달리는 열차 안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옷가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열차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큰 불을 잡아 큰 참사가 벌어지진 않았지만, A씨를 비롯해 총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았다.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고 2량에 그을음 피해가 생기는 등...
가슴 쓸어내린 지하철 방화…승객 400명 지하선로 1㎞ 걸어 탈출 2025-06-01 18:16:52
향하던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2L짜리 통에 담은 인화성 액체를 바닥에 뿌리고 옷가지를 이용해 불을 붙인 것으로 파악됐다. 놀란 승객 400여 명은 객실 의자 하단에 있는 비상개폐장치를 이용해 열차 문을 연 뒤 여의나루역과 마포역 양방향으로 1㎞가량을 지하선로를 따라 대피했다. 소방 166명, 경찰 60명 등 23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