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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 더 좁은 취업문...12년만에 최대폭 감소 2025-04-14 06:12:09
이어갔다. 20대 후반 고용이 어려운 이유로는 '양질의 일자리'가 많은 제조업, 건설업에서 취업자가 줄어든 점이 꼽힌다.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는 작년 동월보다 11만2천명 줄며 2020년 11월(-11만3천명) 이후 4년4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고 이는 9개월 연속 감소세다. 건설업 취업자도 작년 동월보다...
사회 첫걸음부터 막막…20대 후반 취업자 12년만에 최대 감소 2025-04-14 06:01:00
주요 원인으로는 '양질의 일자리'로 꼽히는 제조업, 건설업 취업자 감소가 꼽힌다.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는 작년 동월보다 11만2천명 줄며 2020년 11월(-11만3천명) 이후 4년4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9개월 연속 감소세다. 건설업 취업자도 작년 동월보다 18만5천명 급감하면서 2013년 관련 통계 집계...
건설업 고용한파 지속…실업급여 지급액 2개월 연속 1조원 돌파 2025-04-07 17:49:41
적이 없다. 채용 시장도 얼어붙었다. 지난달 정부 공식 통합 고용서비스 포털 ‘고용24’를 이용한 신규 구인은 15만4000명으로 작년 3월보다 22.9% 준 반면 신규 구직은 48만 명으로 15.2% 증가했다.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배수는 이 기간 0.48에서 0.32로 감소했다. 3월 기준으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상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2025-03-21 11:16:24
분야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체육공단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KBO, K-LEAGUE, KBL, KOVO, SSG 랜더스, 스카이스포츠 등 스포츠 관련 기관·기업이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채용설명과 멘토링 등 생생한 입사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전북현대모터스,...
작년 채용공고 가장 많았던 서울 자치구는 ‘강남구’ 2025-03-18 16:52:44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등록된 서울시 일자리 공고를 자치구 및 월별로 나눠 집계한 결과, 지난해 서울시에서 가장 일자리 공고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18.4%)로 나타났다. ▲강남구는 서울시 전체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어 일자리 공고가 많았던 곳은 ▲서초구(7.3%)로...
"귀어 첫 해 월평균 소득 347만원…10명 중 3명 만족" 2025-03-18 11:00:08
귀어한 사유는 도시 일자리 부족(33.9%), 지인과 인근에 함께 거주하기 위해(25.0%), 적성·흥미 부합(19.7%), 높은 기대 소득(6.5%) 등으로 나타났다. 귀어 준비 기간은 1년 이상 6개월 미만(32.3%)이 가장 많았고, 6개월 이상 1년 미만(20.7%), 6개월 미만(17.1%)이 뒤를 이었다. 이번 실태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직 포기할래요"…2030 청년백수 역대급으로 늘어난 이유 [1분뉴스] 2025-03-16 11:30:19
경력직 채용 기조보다는 일자리 미스매치나 양질 일자리 부족 탓이 더 클 수 있다는 뜻이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은 "고용 규모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경력직 채용이 많아지다 보니 이제 경력직끼리 경쟁이 지배적"이라며 "청년층에 이어 이제 경력직의 '쉬었음'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0대...
일하지 않는 청년들..."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2025-03-16 07:36:00
일자리 구하기를 포기한 2030 세대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2월 '그냥 쉰' 30대는 31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4000명 증가했다.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같은 달 기준으로 가장 많다. 30대 '쉬었음'은 작년 9월부터 1년 전과 비교해...
"이러다 진짜 큰 일 난다"…구직마저 '포기' 2025-03-16 06:41:05
기조보다는 일자리 미스매치나 양질 일자리 부족 탓이 더 클 수 있다는 뜻이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은 "고용 규모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경력직 채용이 많아지다 보니 이제 경력직들끼리 경쟁하는 현상이 지배적"이라며 "청년층에 이어 이제 경력직의 '쉬었음'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30대도 '그냥 쉰다' 6개월 연속 최대…"경력직도 구직 포기" 2025-03-16 06:01:12
경우와 달리 기업의 경력직 채용 기조보다는 일자리 미스매치나 양질 일자리 부족 탓이 더 클 수 있다는 뜻이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은 "고용 규모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경력직 채용이 많아지다 보니 이제 경력직들끼리 경쟁하는 현상이 지배적"이라며 "청년층에 이어 이제 경력직의 '쉬었음'이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