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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하이키, 데뷔 후 첫 OST 참여…‘패밀리’ OST ‘Danger’ 공개 2023-04-11 16:30:04
남편 권도훈(장혁 분)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 강유라(장나라 분)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인 만큼, 첫 OST인 하이키의 ‘Danger’는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 OST Part1 H1-KEY(하이키)의 ‘Danger’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연예인 몰리던 회사도 사라질 판…KH그룹 '무더기 상폐 위기' 2023-04-08 07:46:56
이달 26일까지 진행된다. IHQ는 1973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됐다. 현재 배우 장혁을 비롯해 방송인 황제성, 이수지 스포츠인 이승훈, 이규혁 등 30명이 넘는 연예인들이 IHQ에 몸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HQ는 'iHQ(옛 코미디TV)', 'SANDBOX+' 등 4개의 케이블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IHQ는 2021년...
장혁·박준형 소속된 IHQ, 50년 만에 상장폐지되나 [연예 마켓+] 2023-04-07 11:07:38
현재 배우 장혁, 김혜윤, 그룹 god 박준형, 가수 박미경, 방송인 황제성 등 30명이 넘는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HQ의 상장 폐지는 KH그룹의 위기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다. IHQ는 2021년 2월 삼본전자 컨소시엄이 공동 투자해 설립한 KH미디어에 인수되면서 KH그룹 계열사가 됐다. KH그룹은 최근...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 장혁X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 아내 장나라 ‘패밀리’, 4월 17일 디즈니+ 출격 2023-03-20 14:10:06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더한다. 장혁은 무역상사 과장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이자 강유라의 남편 권도훈을 연기한다. 신속 정확하고 뒤처리 깔끔한 원샷원킬의 베테랑 저격수로, 바쁜 탓에 가족들에게 소홀하지만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충만하다. 블랙 요원의 카리스마와, 사랑꾼 남편으로...
장혁x장나라 '불패' 조합, 이번에도 통할까 2023-03-20 09:33:16
장나라, 장혁의 '흥행불패' 조합이 디즈니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패밀리'가 오는 4월 17일 첫 선을 보인다. 장혁, 장나라의 네 번째 호흡,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가족들이 그려갈 유쾌한 스토리에 이목이 쏠린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이근형, 16일 솔로 작품집 'Alone…Not Alone' 발매…예술적 영감 선사 2023-03-16 14:00:05
블루스 연주곡 'My Blues', 장태웅?장혁과의 오랜 합이 매력적인 깔끔한 록 스타일의 'Fireman' 기타리스트 Pat Metheny (팻 매스니)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낸 'Lighthouse', 영업 사원의 일상을 익살맞은 연주로 묘사한 'Salesman's Day'가 담긴다. 또 기타는 물론 피아노까지...
'일타 스캔들'부터 '눈물의 여왕'까지…tvN, 2023년 작정한 라인업 2023-02-09 14:27:47
채정안, 김남희의 황금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장혁과 장나라가 함께하는 네 번째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9년 만에 '패밀리'로 재회한 장혁과 장나라가 또 어떤 인생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증폭된다. 오는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베일에 싸인...
채정안, tvN ‘패밀리’ 출연…의리파 국정원 변신 2023-02-08 10:20:10
장혁 분)의 사수이자 프로페셔널한 국정원 공작관 오천련으로 분한다. 남들이 볼 때는 화려한 솔로 라이프를 즐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이 고픈 외로운 인물로 권도훈이 끝까지 가족을 지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진정한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채정안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SM, 이수만 가고 3.0 시대 연다…"올해 신인 3팀·버추얼 아티스트 데뷔" 2023-02-03 12:59:58
SM 장혁철 CFO는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를 통해 목표하는 바는 사업수익원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와 앨범의 안정적인 출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내부적인 추산, 경쟁사와의 비교를 감안했을 때 기존 'SM 2.0'에서 평균 3.5년에 1팀 정도가 데뷔했던 것에 비해 3.0 체계에서는 1년에 2개 팀 이상이...
유타대 한인동문회 3년 만에 개최 2022-12-02 16:00:17
부원장, 이재욱 세계한인법률가회장, 장혁 삼성 SDI 부사장, 여환주 전 메가박스 대표, 박종만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 회장, 김인규 전 경인지방식약청장, 채영훈 경북대 교수, 한인석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초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미국 유타주의 국립공원을 주제로 마련된 행사는 동문 네트워킹, 학교 소개 및 현황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