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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건강] 뇌졸중 부르는 이상지질혈증, 운동·금연·절주해야 2022-08-27 07:00:05
뇌졸중 부르는 이상지질혈증, 운동·금연·절주해야 국내 유병률 38.4%…정기 혈액검사·약물치료로 꾸준한 관리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등의 지질 성분이 혈관에 과다하게 함유된 상태를 말한다. 흔히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중성지방혈증 등으로 불...
"60년전 시작한 김안과병원…2000만명 찾은 '국민 안과' 됐죠" 2022-08-17 00:48:21
▷특별한 건강 관리법이 있나요. “금연과 절주, 소식, 긍정적인 사고, 규칙적인 생활을 꼭 지킵니다. 아마 누구나 아는 내용일 텐데, 일상에서 매일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채소와 과일 위주로 식사합니다.” ▷일상도 궁금합니다. “매일 1만 보 이상을 걷습니다. 가능한 한 엘리베이터를 타지...
"60년전 시작한 김안과병원…2000만명 찾은 '국민 안과' 됐죠" 2022-08-16 17:12:06
그는 매일 오후 9시에 취침하고 오전 5시에 기상한다. 금연과 절주, 소식, 긍정적인 사고와 규칙적인 생활이 그가 꼽은 건강관리 비결이다. ■ 김희수 이사장은… △1928년 충남 논산 출생 △1950년 연세대 의대 졸업 △1958년 미국 일리노이대 대학원 수료 △1962년 김안과의원 개원 △1980년 건양중 개교 △1983년 건양고...
"음주 후 갑자기 안면홍조 생겼다면? 술 끊으세요" 2022-07-03 10:50:48
장석용 교수는 "기존에 음주로 인한 안면홍조와 고혈압의 연관성이 확인됐지만, 뒤늦게 안면홍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의 고혈압 위험도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없었던 알코올성 안면홍조가 생긴 경우 고혈압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보이는 만큼 금주나 절주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갑자기 얼굴이 왜 이러지"…여름철 위험한 질환의 정체 [건강!톡] 2022-07-03 09:30:01
줄이기, △금연과 절주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소금에 들어있는 나트륨은 고혈압을 유발하고, 뇌졸중 환자의 80%에서 고혈압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는 만큼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짠맛을 위해서는 무염간장이나 대용 소금을 사용하고 라면, 햄 등과 같은 간편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찌개는...
삼성서울병원, 하루 3잔 이상 과음하면 뇌경색 위험성 높아져 2022-06-15 15:23:29
위험이 15~28%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났는데, 연구팀은 이미 건강상 문제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례인 것으로 추정했다. 정 교수는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 3잔 이상 과음하면 뇌경색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하루 1~2잔 이하로 절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음주량 늘면 뇌경색 발병 위험 커진다" 2022-06-08 11:01:22
술을 줄여 저위험음주군이 되면 뇌경색 위험이 1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수민 교수는 "술의 종류와 상관없이 하루 3잔 이상 과음하면 뇌경색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뇌졸중 위험을 낮추려면 술을 마시더라도 하루 1~2잔 이하로 절주하는 게 좋다"고 권고했다. bi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회식 늘면서 뇌경색 위험도 증가…주량 늘리기 금물 2022-06-08 10:21:16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하루 1~2잔 이하로 절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연구"라고 설명했다. 신동욱 교수는 "소량의 음주는 뇌경색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뇌경색 외 다른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개인별 알코올 대사 능력도 차이가 있어 뇌졸중 예방을...
암 이겨내고 폭음?…소득 낮을수록 자제 못 하는 까닭 [건강!톡] 2022-02-23 14:13:38
적게는 1/3에서 많게는 1/2 정도까지 절주 혹은 금주와 같은 건강 행동의 개선이 확인됐다.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의 폭음과 과음 비율은 53.9%, 10.5%였으나 암 진단 군에서는 각각 27.2%, 5.3%로 절반 정도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낮은 교육 수준은 알코올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이 낮은 군에서 고위험 음주가 더...
다시 찾아온 강추위…"저체온증·동상 주의하세요" 2022-02-15 17:32:58
환자의 22.4%는 응급실 내원 당시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청은 "음주로 신체에 열이 올랐다가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데도 추위를 인지하지 못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한파 기간에는 절주할 것을 권장했다. 한랭질환이 빈발한 시간대는 오전 6∼9시(21.3%·38명)였다. 전체의 80.9%(216명)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