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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년 국비 12조원 확보 목표" 2025-03-25 14:45:44
건립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접안시설 조성 ▲평택·당진항 내 아산만 활용 방안 용역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 ▲충남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등 32건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 현안으로는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과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그리고...
완전자율운항船 급성장하는데 맨몸으로 뛰는 기업…"통합 인프라 구축 절실" 2025-03-24 18:25:32
접안 지원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화오션은 자율운항 전용 테스트 선박을 통해 경로 추종과 충돌 회피를, 삼성중공업은 목포해양대 실습선을 대상으로 원격제어를 실증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선 국내 ‘조선 빅3’의 기술 개발이 단편적 실증 연구나 개념 인증(AIP)에 머무르고 있다고 우려한다. 선박을...
중부발전, 신서천 IoT 기반 항만시설 안전관리플랫폼 준공 2025-03-20 11:46:43
접안 속도·위치 등 선박 운항 정보를 항만 관리자와 공유하는 어라운드뷰 시스템 ▲ 선박·부두 충격 감지 센서 ▲ CCTV 기반 3차원 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하역기 모니터링 체계 ▲ AI(인공지능) 기반 작업자 안전 장비 착용 여부 감지 시스템 ▲육상 컨베이어벨트 비상 제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중부발전은 작년 7월...
경남, 진해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속도 낸다 2025-03-17 18:43:45
선석 중 29개가 개장돼 운영 중이지만 필수적인 항만배후단지가 부족해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박성준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은 “3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선박 접안이 가능한 규모로 조성되는 진해신항이 올해 착공을 앞뒀다”며 “진해신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을 유치해 항만 경쟁력을...
에너지 인프라戰…황금알 낳는 LNG 터미널 북미서 7→18개로 늘린다 2025-03-12 15:03:49
SK이노베이션 E&S의 프리즘 브릴리언스호가 부두에 접안하자 작업자 10여명이 달라붙어 LNG를 싣기 위한 암(수송관) 연결 작업을 빠르게 시작했다. LNG터미널은 셰일가스전 등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액화해 탱크에 저장한 뒤 수출 선박에 싣는 시설로, 미국 전역에 일곱 곳밖에 없다. 선박은 LNG 7만5000t를 화물창 안에...
'바다위 LNG터미널' 전성시대…삼성重 애물단지서 캐시카우로 2025-03-11 17:43:38
필요가 없는 데다 LNG 운반선이 쉽게 접안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안 FLNG는 이런 장점 때문에 최근 들어 수요가 크게 늘었다. 심해 FLNG를 주문한 이탈리아 ENI를 제외하고 미국 델핀, 캐나다 웨스턴LNG, 노르웨이 골라LNG 등이 발주한 것은 모두 연안 FLNG다. 업계 관계자는 “연안...
서울 도착한 '한강버스' 5월 운항한다 2025-02-27 18:02:19
적응, 신속·안전한 선착장 접안과 이안 등 항해 훈련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선착장 일곱 곳의 단장도 한창이다. 입점 업체별로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고 4월부터 여의도·잠실 선착장을 시작으로 부대시설 운영이 시작된다. 선착장별로 편의점과 치킨가게,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선착장 접근성도 개선된다....
배 타고 출퇴근…상반기중 '한강버스' 뜬다 2025-02-27 11:31:33
조수로 인한 유속 변화 적응, 신속·안전한 선착장 접안과 이안 등 운항 인력(선장·기관사)에 대한 항해 훈련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선박·항해 분야 민간전문가 15인을 포함한 '한강버스 시범운항 민관합동 TF'를 구성했으며, 공정 점검회의도 2주에 한 번씩 열어 선착장 조성 등...
경남, 새 병원선 건조…접안 쉬운 차도선형 추진 2025-02-19 18:03:07
‘바다 위 작은 병원’으로 불리는 병원선을 접안이 용이하고 섬 주민이 보조정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는 차도선형으로 건조한다. 경상남도는 기존 노후 병원선 경남511호를 대체할 새 병원선을 남해안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전국 최초로 차도선형으로 건조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290t 규모인 신규 병원선은 해상...
"진해신항 착공 전 현안 해소해 달라", 경남도 해양수산부에 요청 2025-02-14 08:40:07
접안시설과 대규모 항만배후단지를 갖춘 세계 최대 항만시설이 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경남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 메가포트를 확보하고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우선 부족한 항만배후단지는 적기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의 후 국토교통부에 지역·국가전략사업(육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