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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가 몰던 승용차 돌진…햄버거 먹던 손님들 '날벼락' 2025-12-26 14:56:52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다. 해당 승용차는 매장 전면 유리 벽을 들이받고 내부까지 진입했다. 매장에 있던 고객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중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 A씨에게서 음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차량 페달을 잘못 조작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한인 남편 이어 임신 15주 아내마저 하늘로…美 역주행 참극 2025-12-26 13:12:35
데 이어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임산부 아내와 태아마저 사망했다. 조지아주 에덴스 경찰은 한인 고(故) 최모(25)씨의 아내 렉시 월드럽(25)이 사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드럽은 임신 15주째였으며 태아 또한 숨졌다. 최씨 부부는 지난 2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 에덴스에서 역주행 차량이 일으킨 4중...
美조지아 '역주행' 참변…한인 남편 이어 아내·태아 사망 2025-12-25 11:24:20
자리에서 숨졌고, 중상을 입은 월드럽 씨는 입원 4일째에 숨을 거뒀다.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최씨 부부는 지난 6월 결혼한 신혼부부로,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었다. 유족 측은 "부상과 싸우던 렉시가 우리 곁을 떠났으며, 형언할 수 없는 아픔과 함께 장례를 준비하고...
美조지아 역주행 사고, 한인 남편 이어 임신 아내·태아 사망 2025-12-25 07:24:32
데 이어,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그의 임산부 아내와 태아도 사망했다. 조지아주 에덴스 경찰은 한인 고(故) 최모(25) 씨의 아내 렉시 월드럽(25) 씨가 사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드럽 씨는 임신 15주째였으며 태아 역시 구하지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앞서 최씨 부부는 지난 2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
"재범 위험 크다"…'무단이탈' 조두순, 징역 2년 구형 2025-12-24 12:23:55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다. 이와 함께 주거지 내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한 혐의도 적용됐다. 조두순은 2008년 안산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20년 12월 출소했다. 이후에도 2023년 외출 제한을 어긴 혐의로 징역 3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한...
美 조지아서 역주행 승용차 덮쳐 한인 등 2명 사망 2025-12-24 03:09:00
숨졌으며, 동승한 최씨 아내 렉시 월드럽 씨가 중상을 입었다. 역주행한 운전자 브라우닝 씨도 사망했으며, 동승자도 중상을 입었다. 기부 사이트 '고펀드미'에 따르면, 최씨 부부는 지난 6월 결혼한 신혼부부였다. 최씨 부인 월드럽 씨는 사고 당시 임신 중이었으며,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산모와 태아...
한국인 60% "나는 중산층 이상"…30년 만에 최고 2025-12-23 17:32:36
상, 중상, 중, 중하, 하 등 다섯 가지로 세분화됐다. 국민의 행복도는 낮아졌다. ‘행복하다’고 답한 비율은 51.9%로 2022년(65.0%)보다 13.1%포인트 줄었다. ‘행복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같은 기간 4.6%에서 15.1%로 세 배 이상으로 높아졌다. 우리나라 국민이 희망하는 한국의 미래상에 대해선 ‘민주주의가 성숙한...
“난 중산층 이상” 60%로 30년만에 최고지만 ‘행복하지 않다’ 3배 늘어 2025-12-23 14:19:33
상, 중상, 중, 중하, 하 등 다섯 가지로 세분화됐다. 이번 조사에서 중산층 이상으로 인식하는 비율인 60.5%는 상, 중상, 중 등을 합친 비율이다. 반면 행복도는 감소했다. ‘행복하다’고 답한 비율은 51.9%로 2022년 65.0%보다 13.1%포인트 줄었다. ‘행복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같은 기간 4.6%에서 15.1%로 3배 이상...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러 軍장성 폭사…러 "우크라가 암살"(종합2보) 2025-12-23 08:47:19
러시아 텔레그램 채널들은 그가 중상을 입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견된 사르바로프 국장의 흰색 소렌토 차량은 문과 뒷유리가 날아가고 폭발로 차체가 심하게 뒤틀린 상태였다. 운전석에서는 혈흔이 발견됐고, 폭발로 인한 잔해들이 주차장 바닥에 어지럽게 흩어져있었다....
日돗토리현, SNS 비방글에 삭제명령·과태료 조례 도입 2025-12-22 17:10:18
등 인터넷에 비방·중상이나 차별성 글을 올린 게시자에 삭제 명령을 내리고 거부하면 최고 5만엔(약 4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조례를 도입했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돗토리현 지방의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인권 존중 사회 만들기 조례' 개정안을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