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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싸게 부동산 팔았다간 세금으로 되돌아온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06 13:50:01
‘증여 간주’ 제도의 위력 그동안 부모가 자녀에게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택을 매도하는 ‘저가 양도’는 매우 효과적인 절세 전략이었습니다. 양도소득세와 증여세 부담을 줄이면서도, 취득세는 실거래가 기준 1~3%의 유상취득세율만 적용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26년부터 이 공식은 더 이상 통하지...
이혜훈, 아들 전세 무상 제공·재개발 관여 의혹에 "사실 아냐" 2026-01-06 12:43:17
알려지면서 무상 거주에 따른 증여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 후보자는 "장남은 전세 사용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고 있다"며 "증여와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또 차남에게 이관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재개발 구역 주택·토지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재개발 지역 선정이나 정책 결정 과정에 아무런 영향력을 미칠 수...
野 박수영 "이혜훈, '금수저 삼형제' 증여세 의혹 해명하라" 2026-01-06 11:31:31
했다. 박 의원은 "2016년 증여분은 증여세 납부 내역이 제출되지 않았는데 세금을 내긴 한 건가. 증여세를 냈다고 한들, 2016년은 세 아들이 대학생과 고등학생이던 때인데, 무슨 돈으로 수천만 원을 냈나. 이 후보자가 대신 내줬음을 사실상 자백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박 의원은 또 "세 아들 재산도 국민 눈높이에 맞지...
[사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더 심각한 거래 절벽 부를 것 2026-01-05 17:37:01
의도는 번번이 빗나갔다. 다주택자가 증여하거나 ‘버티기’에 들어가 오히려 매물이 잠기는 부작용만 불렀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5월 9일 이전에는 일부 매물이 나올 수 있겠지만 그 이후가 문제다. 고강도 규제로 서울에서도 집값 양극화가 가속화하는 와중에 양도세 중과는 이를 더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외곽 지역...
AIA생명, 美달러 연금보험 출시 2026-01-05 16:25:07
단위의 노후·상속증여 설계도 가능하다. ‘원화환산서비스(CES)’를 통해 별도의 환전 과정 없이 원화 또는 달러로 보험료 납입과 연금·보험금 수령도 가능하다. 일정 금액 이상의 보험금을 미국·캐나다·호주·홍콩·싱가포르 등 해외 계좌로 송금이 가능해 자녀 유학 자금이나 해외 거주 가족의 생활비로도 활용할 수...
삼일PwC, 회계·법무법인 최초 고액자산가 전담 ‘헤리티지 센터’ 출범 2026-01-05 14:07:22
설계 △상속·증여 전략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부동산 및 대체투자 △디지털 기반 자산관리 △패밀리 오피스 자문 등을 아우르는 최적의 자산운용 전략을 설계하고 지원한다. 삼일PwC의 강점인 검증된 세무 및 재무 자문 역량을 바탕으로 부동산, 미술품 등 실물자산 중심의 대체투자까지 포괄하는 종합...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그 보답으로 피상속인으로부터 재산의 일부를 증여받더라도 이 증여재산을 유류분으로 반환하는 것은 부당하므로, 이와 같이 기여분을 반영하도록 돼 있지 않은 민법 제1118조에 대해 2025년 12월 31일을 개정 시한으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러한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국회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유류분 상실...
"여보, 집 내놓자"…집값 뛰는데 20년 품은 아파트 파는 이유 2026-01-05 08:25:00
오래 보유한 고령자들이 노후 자금 마련과 자녀 증여, 보유세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매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양도세 중과와 보유세 강화를 우려한 일부 다주택자도 주택을 처분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매수 2년 이내 주택을 되파는 '단타 매매'는 줄어들고 있다. 지난해 서울에서 2년 이하 보유...
삼성 주가 쭉쭉 오르더니…이재용 주식 재산 1년 사이 14조 '껑충' 2026-01-05 08:01:14
180만8577주를 증여받은 점도 주식재산 증식에 기여했다. 이재용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家) 4인의 올 초 주식평가액 합계는 56조472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무려 30조1515억원이 증가했다. 홍 명예관장은 주식재산 규모가 11조7684억원으로 '10조...
불장에 총수들 '방긋'...이재용 '30조 주식부자' 넘본다 2026-01-05 07:17:33
증여받은 삼성물산 주식(180만8천577주)이 포함된 영향도 있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향후 이 회장의 주식 가치가 30조원을 넘어설 수 있을지도 관심사"라며 "삼성전자 주가가 17만∼18만원대로 높아지면 우리나라에서도 30조원대 주식 갑부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두번째로 주식평가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