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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찾아가는 병원선...20~21일 백령·대청도 진료 2025-05-20 11:10:17
진료가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백령면(백령도), 대청면(대청도, 소청도), 연평면(연평도, 소연평도), 북도면(신,시,모도, 장봉도), 덕적면(덕적, 소야, 백아, 문갑, 울도, 지도, 굴업), 자월면(자월, 대이작, 소이작, 승봉도)이다. 진료 과목도 늘었다. 기존의 내과·한의과·치과 진료에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외국인 'K의료 쇼핑'…4월 1877억 사상 최대 2025-05-18 17:56:23
달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진료과목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은 피부과였으며 이용금액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083억원으로 월간 기준 1000억원을 처음 넘어섰다. 다음으로 많은 성형외과 이용금액은 475억원으로 46% 늘었다. 1인당 소비금액도 피부과가 125만원, 성형외과가 214만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였다. 외국인...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공공의료 확대방안 논의 2025-05-16 18:54:55
진료과(영유아야간진료센터 포함)를 운영하고 있으나 한의과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충남 유인도서 원격 건강관리모형 개발사업 △만성질환관리사업 △시니어 효(孝) 검진사업 △장애인·다문화 건강증진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써마지 할까 울쎄라 할까” 돈으로 사는 젊음, 리프팅 시장 고속성장[왜 땡기는가①] 2025-05-12 08:17:39
피부과·성형외과뿐 아니라 진료과목을 피부과로 내건 산부인과나 내과에서도 리프팅 시술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장비여도 시술하는 목적이 제각각이라 통일된 기준이 없다. 시술을 제공하는 의원 수는 급증했고 리프팅 키워드 검색량도 수직 상승 중이다. 인스타그램에 #리프팅을 검색하면 관련 게시물만...
"임시공휴일 지정 안돼서 다행"…동네 병원들 탄식한 까닭 2025-05-09 13:53:39
표시과목별 개·폐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문을 연 의원급 의료기관 수는 1996곳으로 전년(1798곳) 대비 1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새롭게 문을 연 의원 중 가장 큰 비중(38%)에 달하는 759곳이 전문 진료과목이 없는 일반의가 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의 개업의 경우 2019년 582곳, 2022년에는...
NH농협생명, 세브란스병원과 홍천서 '찾아가는 진료' 2025-04-28 10:29:21
건강 챙긴다…300여명 진료·처방 (서울=연합뉴스) 이율 기자 = NH농협생명은 26일 강원도 홍천군 주민체육센터에서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함께 농촌의료지원사업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수급 전문의 8명, 약사·간호사 등 30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약 300여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심장내과,...
글로벌 의료 플랫폼 '클라우드호스피탈', 한국 공식 론칭 2025-04-09 16:54:52
아시아 국가 환자들의 유입도 크게 늘었다. 진료 과목도 성형외과, 피부과에 국한되지 않고 안과, 외과, 내과, 건강검진, 치과, 한방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클라우드호스피탈 플랫폼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총 40개 언어를 지원한다. 진료 예약, 치료 패키지 구성, 리뷰 수집, SEO 기반 해외 마케팅 도구 등...
경남지역 의사 모시기 안간힘, 지역필수의사 1명당 500만원 지원 2025-04-09 15:01:18
8개 필수 진료 분야 의료 인력을 충원한다. 중증·고난도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3개(동·중·서부 권역별 각 1개소)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해 주요 필수진료과목을 중심으로 ‘지역필수의사’ 24명(의료기관별 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계약기간 5년동안 매월 400만원의 ‘지역근무수당’을 지급한다. 또...
외국인 환자 100만명 시대...일본인·피부과 '최다' 2025-04-03 12:36:32
진료과를 포함하며, 내과 통합은 일반 내과, 감염내과, 호흡기내과, 가정의학과 등 11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미국인 환자들은 더 다양한 진료과목 병원을 이용했다. 미국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진료과목은 피부과(33%), 내과 통합(14.3%), 검진센터(9.7%) 순이었다. 외국인 환자의 82%는 의원급 병원을 찾았다. 의원을...
"한국인처럼 해주세요"…'붕대 감은 외국인' 역대 최다 2025-04-02 13:22:17
진료과목이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환자를 진료과별(중복 포함)로 보면 피부과가 70만5천44명(56.6%)으로 가장 많았다. 성형외과 14만1천845명(11.4%), 내과통합 12만4천85명(10.0%), 검진센터 5만5천762명(4.5%), 한방통합 3만3천893명(2.7%)이 뒤를 이었다. 정부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외국인의 높은 호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