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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하는 것 같아" 성수동 놀이터로 변신한 이구홈[현장] 2026-01-30 15:10:33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진열된 상품만 6700여개에 달한다. ◆ '가정집 감성' 더한 169평 규모…없는 게 없다이번에 문을 연 2호점 '이구홈 성수 2'는 2층과 3층 총 2개층 559㎡(약 169평) 규모로 구성됐다. 가정집을 개조한 공간이다. 1980년대 지어진 구옥의 외벽과 구조는 그대로 보존하고,...
"뒤돌아보면 순식간에 털린다"…금은방 주인들 '초긴장 상태' 2026-01-30 14:43:53
늘었다. 진열된 귀금속이 밖에서 한눈에 보이지 않도록 해 범죄 유인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용산구에서 금은방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절도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와 걱정”이라며 “혹시라도 지나가다 나쁜 마음을 먹고 들어올까봐 시트를 붙여놨다”고 말했다. 경찰은 금은방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패션계의 이단아 '뎀나' 영입한 구찌, 어떻게 바뀌었을까 2026-01-30 13:27:34
측은 이번 팝업을 두고 단순한 신제품 진열 공간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디자인 수장인 뎀나가 이끄는 디자인 철학을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데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9월 밀라노 팔라초 메차노테에서 공개된 컬렉션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팝업을 꾸몄다. 팝업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콘셉트는 구찌의 역사가...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2026-01-29 20:02:23
일회용 포·스틱 형태의 건기식 제품이 중점적으로 진열됐으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시식 공간도 마련됐다. 2층은 소비자의 '탐색과 발견'에 집중했다. 비타민, 유산균 등 기본 건기식부터 홍삼, 이너뷰티 상품을 전면에 배치했다. 라이프스타일 상품군도 강화했다. 러닝과 마라톤 수요를 겨냥한 운동용 양말,...
"나도 팔아볼까"…영하 강추위 잊고 발품 팔기 '후끈' 2026-01-29 11:08:47
발품을 팔기 바빴다. 매장에 들어선 손님들은 진열된 금반지를 껴본 후 일행에게 어떠냐고 묻거나 금액이 적힌 종이를 앞에 두고 직원의 설명을 들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흥정을 하다 돌아선 한 고객은 "생각했던 가격이 안 나와서 여기저기 가보는 중"이라며 "종로가 암만 잘 쳐준다 해도 매장마다 (가격을) 쳐주는 ...
무대 위에 오른 '텍스트 힙' 2026-01-28 17:06:17
위 문학동네 시인선 27권이 진열된 책꽂이가 그들을 반겼다. 참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시집을 골라 자리를 잡고, 은은한 음악과 조명 속에서 각자의 문장에 집중했다. 3000석 규모의 객석을 바라보며 무대 위에서 시를 읽는 경험은 공간의 성격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날 흘러나온 음악은 오페라 ‘라보엠’에서 주인공들이...
무대 위에 오른 '텍스트 힙' 2026-01-28 13:25:00
문학동네 시인선 27권이 진열된 책꽂이가 그들을 반겼다. 방문객들은 마음에 드는 시집을 골라 은은한 음악과 조명 속에서 각자의 문장에 집중했다. 여러 사람의 손에 자주 들린 시집은 한파 때문이었을까. 한여진 시인의 였다. 3층까지 이어진 3000석 대극장을 마주한 채 무대 위에서 텍스트를 읽는 경험은 공간의 성격을...
[포토]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첫 돌파…은값도 100달러 넘어 2026-01-26 15:41:21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금·은 제품이 진열돼 있다.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은값도 사상 최초로 온스당 100달러(약 14만5,000원)를 넘어섰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포토] 농협,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진행 2026-01-26 13:38:09
설 명절을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설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만원 의류 절도 무죄 판결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 거리 되나" 2026-01-23 14:25:42
27일 이웃 사이인 B씨가 제주지역 의류매장 밖에 진열된 3만원 상당의 옷 6벌을 훔칠 당시 가게 주인의 동향을 살피고 자신이 들고 있던 검은 비닐봉지를 B씨에게 전달해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다. A씨 측은 1심 재판 과정에서 "비닐봉지에는 B씨 약이 담겨 있었고, B씨가 약봉지를 달라고 해서 줬을 뿐 절도 사실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