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복당 김경수 "더 큰 민주당 가는 계기되길" 2025-02-07 17:34:16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여당에선 친한(친한동훈)계 모임인 ‘언더 73’이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만났다.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김예지 진종오 한지아 의원 등 원내외 인사가 자리했다. 행사 이후 김상욱 의원은 한 전 대표 복귀에 대해 “오늘은 말씀드리기...
한동훈 등판 전 예열 나선 친한계…韓 이번달 중 복귀할듯 2025-02-07 16:23:49
했다.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김예지 진종오 한지아 의원, 박상수 인천 서구갑 당협위원장, 김준호 전 대변인, 류제화 세종시갑 당협위원장 등이 자리했다. 김 이사장은 한 전 대표에 대해 별도의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행사에 참여한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의원은 한...
친한계 '언더73' "민주주의는 절대 가치…극단 배격하자" 2025-02-07 14:43:30
위했던 그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언더73은 1973년생인 한 전 대표를 주축으로 73년생 이하 젊은 정치인들이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뤄내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진종오 의원과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 류제화 세종시갑 당협위원장, 김준호 대변인 등이...
한동훈, 정치권 원로들 만나…재등판 임박했나 2025-02-04 17:46:53
親한동훈(친한)계에서 이탈했던 진종오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또 친한계 핵심 인사인 김경율 전 비상대책위원에게 안부 문자를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미 홍준표 대구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인용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조기 대선 모드에 나선 가운데, 한 전 대표의...
"결국 한동훈과 김문수의 대결"…'친한계' 대선 경선 전망 2025-01-25 17:32:21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전 대표와 어깨동무한 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진 의원은 "저도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가겠다"고 적었다. 신 부총장은 이와 관련해 "진 의원이 최고위원을 사퇴한 데 대한 회한과 함께 한 대표에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안다"며 "불편했던 일은 잊고 손잡고 함께...
한동훈 복귀모드?…진종오와 오찬 2025-01-24 18:03:10
위한 ‘몸풀기’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한 전 대표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저도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가겠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16일 이후 자진사퇴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간접적인 방식으로나마 모습을 드러낸 건 이날이 처음이다. 진 의원과...
'친한계' 이탈했던 진종오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간다" 2025-01-24 14:10:01
단체대화방이 개설됐는데, 장동혁·진종오 의원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동혁·진종오 전 최고위원에 대해 "어쨌든 다른 길을 걸어가는 게 아닌가"라며 이들의 이탈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그랬던 그가 사실상 '친한계' 합류를 선언하자, 친한계인 박상수 인천서구갑...
사퇴 전망에…줄줄이 급락하는 한동훈 테마주 2024-12-16 09:42:34
지난 7·23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이후 146일 만에 사퇴하는 것이다. 애초 한 대표는 의원들의 사퇴 요구에도 "저는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으나, 친한(친한동훈)계로 꼽히는 장동혁·진종오 의원을 포함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전원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당 지도부가 사실상 붕괴하자 사퇴하는 쪽으로...
"사고는 尹이 쳤는데 한동훈에 뒤집어씌우나"…친한계 '격앙' 2024-12-16 08:45:57
것"이라고 했었다. 하지만 친한계인 장동혁, 진종오 의원을 포함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전원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당 지도부가 사실상 붕괴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에서 한 대표는 대표직 사퇴 의사를 표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한동훈, 오늘 기자회견 연다…대표직 사퇴 전망 2024-12-16 07:09:16
하지만 親한동훈(친한)계로 꼽히는 장동혁, 진종오 의원을 포함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전원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당 지도부가 사실상 붕괴했다. 이에 사퇴 방향으로 입장을 굳혔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 대표가 사퇴하면 親윤석열(친윤)계 권성동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아 당을 이끌게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