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5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헬스테크 기반 뷰티·웰니스 홈케어 디바이스 개발하는 ‘더마리움’ 2025-10-29 23:42:09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더마리움은 초창기부터 청년창업사관학교·예비창업패키지·서울대 캠퍼스타운 등 주요 정부지원사업에 잇따라 최종 선정되며 약 2억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Global 멘토링과 서울대학교 R&D 공학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소공동 리모델링 본격화…더플라자·한화빌딩 47년 만에 새단장 2025-10-29 11:15:01
작가, 청년창업자 등의 교류공간으로 활용한다. 1층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시민을 위한 열린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20~21층에는 카페, 레스토랑 등 호텔 부대시설과 함께 야외 테라스존을 구성한다. 스카이가든을 조성해 도심 야경 및 한강 조망을 대중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심의는 노후...
루센트블록, 부동산 STO ‘소유’ 3호 대전 창업스페이스 매각…17.2% 수익률 달성 2025-10-24 16:32:45
약 130평 규모의 건물로 1층은 카페, 2~3층은 청년 창업자를 위한 공유 오피스로 운영되고 있다. 2022년 12월 공모 당시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후 연 5%대의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제공해왔다. 특히 해당 건물은 전체 공모 참여 중 대전·충청 지역민이 60% 이상을 차지한 것이 특징이다. 공모 지역의...
“청춘의 아이디어가 미래다” GH, 창업 공모전 2025-10-24 10:59:10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을 진행한다. GH는 ‘청춘의 아이디어, 경기도의 미래를 빌드업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공모전을 공고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경기도 청년으로, 도내 대학(원) 재·휴학생, 초기창업자, 경기도 거주...
아산나눔재단, 비영리 스타트업 콘퍼런스 2025 개최 2025-10-23 12:22:20
(끝) 아산나눔재단은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 서거 10주기를 기념해 출범한 공익재단으로, 2011년 10월 설립되었다. 미래 창업가와 사회혁신가를 육성하는 ‘기업가정신 교육’, 창업을 꿈꾸는 이들의 도전과 성장을 돕는 ‘청년창업 지원’,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사회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혁신 지원’, ...
산림청, 내년 녹색자금 공모 총 253개 사업시행자 선정 2025-10-23 10:16:18
이번 공모에서는 산불 특별재난지역, 청년 및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자 지원을 확대해 산불 피해지역의 생활환경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청년 주도의 산림복지 분야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음 달 5~6일까지 사업시행자를...
"美서 꿈 크기 키워라"…K창업 네트워크 1만명 뉴욕서 뭉쳤다 2025-10-17 17:22:30
삼성전자 회장과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였다. 두 사람은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는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의 설립자와 이사장으로도 인연이 깊다. 삼성전자에서 시스템 LSI, OLED 등 여러 사업부의 흑자 전환을 이끌었던 권 전 회장은 젊은 창업자들에게 “실패한 사업주들의 공통된 특징은 욕심이 과해 프로젝트 수가...
서울시 자영업자용 '안심통장' 마감 2025-10-12 17:58:48
취약계층을 우대했다.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미만 청년 창업자와 만 60세 이상 업력 10년 이상 노포 사업자 우대 조건을 신설했다. 이 밖에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비슷한 정책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 인천시, 충청북도 등 7개 광역 지자체가 유사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토요칼럼] '영포티'가 달갑지 않은 청년들 2025-10-10 17:26:47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청년층 고용률은 45%로, 60세 이상(48%)에 못 미쳤다. 일자리를 찾기 쉽지 않으니 너도나도 자영업에 뛰어들지만 생존이 쉽지 않다. 최근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0대 미만 청년 창업자 5명 중 1명(20.6%)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40대(10.2%)의 두...
빛은 없고 빚만…불황에 먼저 쓰러진 청년 사장님 2025-10-03 16:28:13
청년도 줄고 있다. 30세 미만 창업자는 2023년 16만4360명에서 지난해 14만1355명으로 약 13.9% 줄었다. 30대 창업자도 같은 기간 29만1920명에서 26만8692명으로 감소했다. 창업은 적게 하고 폐업은 많이 하다 보니 2023년 35만4209명이던 청년 사업자는 지난해 33만1778명으로 쪼그라들었다. 업계에서는 청년 사업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