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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상병 기록회수' 이시원 전 비서관, 해병특검 출석 2025-07-31 09:19:57
해병대 수사단의 채상병 사건 초동조사 기록을 경찰에서 회수하는 과정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31일 순직해병특검에 출석했다. 이 전 비서관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 그는 '윤석열 전...
금감원 "빠른시간 내 '주가조작 시 패가망신' 사례 보여주겠다" [영상] 2025-07-30 11:01:48
후속조치다. 시장감시위원회의 초동대응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거래소에 설치하는 금융부처·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다. 이 단장은 합동대응단 현판식에서 "그간 불공정거래가 만연했지만 대응단 출범을 근절의 계기로 삼겠다"며 "자본시장 신뢰를 훼손시키고 공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사건을 집중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
채상병 순직 2년 만에…조태용 '尹 격노' 인정했다 2025-07-30 09:54:07
서울 서초동 순직해병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2023년 7월 31일 윤 전 대통령이 주재한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그가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임기훈 전 대통령실 국방비서관이 윤 전 대통령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8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특검, 김계환에게 'VIP 격노' 들었다는 방첩사 출신 장교 소환 조사 2025-07-29 14:28:42
수사단의 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했다는 이른바 'VIP 격노설'을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게 전해 들은 것으로 지목된 인사다. 앞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김 전 사령관의 휴대전화에서 복원한 문모 대령과 김 전 사령관의 통화 녹음 파일엔 "박정훈(당시 해병대 수사단장) 대령이 VIP...
[속보] 해병특검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 31일 소환조사" 2025-07-29 10:55:46
전 비서관은 2023년 8월2일 해병사 수사단이 임성근 전 사단장 등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자로 적시해 경북경찰청으로 이첩한 초동조사 기록을 회수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 전 비서관은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 등과 수시로 통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민영 특검보는...
[속보] 조태용 전 국정원장, 피의자로 순직해병특검 출석 2025-07-29 09:24:59
초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 결과를 보고 받고 격노했나', '보고받은 이후 대통령이 어떤 지시를 내렸나' 등 취재진 질문에 "성실히 조사받겠다"고만 답하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이전까지 ‘VIP 격노’에 대해 부인해온 조 전 원장이 이번엔 입장을 뒤집을지...
순직해병 특검, 조태용 전 안보실장 소환…"지시·보고 경위 확인" 2025-07-28 11:32:33
대통령이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한 정황이 확인된 핵심 관계자다. 윤 대통령은 보고 내용 중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혐의자로 포함됐다는 부분에서 갑자기 언성을 높였고, 이후 조 전 실장과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만을 남긴 채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전해졌다....
[속보] 해병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일 피의자 조사 2025-07-28 10:52:30
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특검팀은 채상병 사건과 관련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 전 원장을 오는 29일 오전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정민영 특검보는 이날 서초동 특검사무실에서 연...
아들 총기 살해범, 며느리·손주도 노렸나...조사서 부인 2025-07-27 19:15:23
수사 초기에는 가정불화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지만 추가 진행된 프로파일러 조사에서 "가족 회사에 직원으로 이름을 올려 월 300만원가량의 급여를 받았으나 지난해 어느 시점부터 지급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유가족은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A씨는 전 아내로부터도 생활비를 받았고 아들도 지원했다"고...
'사제총기' 살해범, 추가 적용된 살인미수 혐의 부인 2025-07-27 18:33:58
보고 있다. 수사 초기 A씨는 가정불화를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추가 진행된 프로파일러 조사에서 "가족 회사에 직원으로 이름을 올려 월 300만원가량의 급여를 받았으나 지난해 어느 시점부터 지급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유가족은 이 주장에 반박했다. A씨가 전 아내로부터 생활비를 받았고, 아들도 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