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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美 스타트업과 '희토류' 협력…연간 100t 생산 2026-01-13 15:42:43
핵심이다. 희토류는 전기차·풍력발전·방위산업 등 첨단산업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양사는 고려아연의 현지 폐자원 공급망과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의 기술력을 결합해 한·미 양국에 희토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원료인 폐자석은 고려아연의 미국 자회사인 페달포인트에서 조달한다. 페달포인트는 ...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2026-01-13 14:40:11
또한 “재생에너지는 태양, 풍력, 수력, 지열 등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1차 에너지를 의미한다”며, “화력발전 위주의 우리나라 환경에서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는 것은 탄소중립에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공기열 히트펌프의 재생에너지 지정은 전력수요 증가와 전력피크 심화로 이어질...
기후부 "이번주 신규원전 여론조사…발전 5사 통폐합 논의 본격화" 2026-01-13 14:33:36
전환’ 계획을 포함한 석탄발전 전환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며 “폐지되는 석탄발전소의 전력망과 부지를 재생에너지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대체 전력 인프라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고 말했다. 석탄발전소 부지를 해상풍력 배후단지로 활용하거나, 기존 전력망을 활용해 인근 재생에너지와 연계하는 방안 등도...
해상풍력 사업자, 환경성평가 일부만 하도록 '특례' 2026-01-13 12:00:05
진행하도록 특례가 규정됐다. 시행령 제정안에는 해상풍력발전 예비·발전지구 지정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분석하기 위한 '해상풍력 입지 정보망' 구축에 필요한 내용도 담겼다. 법에 사업자가 취득한 해양 탐사·조사 결과와 입지 정보도 국가에 귀속된다고 규정돼있는데 시행령은 '해저 지반 조사 자료'...
고려아연, 희토류 자체 생산 나선다…美기술기업과 파트너십 2026-01-13 10:34:52
가동 전기차·방산·풍력터빈 '핵심소재'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등 생산 목표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이 첨단산업 필수 소재로 꼽히는 희토류를 자체 생산하기 위한 기술 확보에 나선다. 고려아연은 최근 미국의 기술 기업 '알타 리소스 테크놀로지스'(Alta Resource Technologies)와...
살 길은 ESS뿐…배터리 3사, 1조 입찰에도 올인 2026-01-12 17:38:00
균형이 깨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데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계통 안정화가 필요한데요. 이를 위한 설비가 바로 ESS입니다. ESS 수요를 정부, 즉 중앙에서 결정하는 거니까 중앙계약시장이라고 부르는 거고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38년까지 약 20기가와...
HMM·HD한국조선해양, 30m '윙세일' 달고 출항 2026-01-12 17:01:39
선박 풍력 보조 추진 장치인 ‘윙세일’ 실증 작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 규모의 대형 구조물로 정박 중에는 갑판에 눕혔다가 운항 시 세우는 형태로 작동한다.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에 추진력을 보탠다. 윙세일을 적용하면 기존보다 5~20%가량 연료를 절감할 수...
데이터센터·컴퓨팅센터…삼성·SK, 지역 AI 인프라 확산 나섰다 2026-01-12 15:47:23
추가적인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도 적극 도입해 친환경 데이터센터로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울산을 AI 혁신의 거점으로 조성하고, 글로벌 AI 경쟁력 확보와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갑판 위 날개의 정체는?…HMM, 풍력보조추진장치 도입 2026-01-12 13:25:41
HMM이 풍력 보조 추진 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풍력 보조 추진 장치란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 설비다.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의 날개를 설치해 항공기처럼 양력을 만들어낸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인사이트 칼럼]? 반도체와 국토 균형 발전, 그리고 RE100 전력 2026-01-12 10:40:02
한편 태양광·풍력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가 과연 전 과정에서 환경친화적인지에 대해 냉정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들 설비는 200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대규모 폐기물이 발생하는 시점에 접어들었다. 태양광 패널과 풍력발전기 블레이드의 재활용 기술은 아직 개발·상용화 단계에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