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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또 럼 베트남 서기장 명예박사로 추천 2025-08-12 08:56:01
90학번 동문인 조 부회장의 추천서가 큰 역할을 했다. 조 부회장은 한국-베트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의장 등으로 활약하며 오랜 기간 베트남과의 경제 협력에 크게 기여해왔다. 조 부회장은 한국-베트남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난해 7월 초에 방한한 팜 민 찐 총리를 만나 당사의...
故 송영규 빈소 찾은 이종혁 "허망하오, 세상 그리 싫었소" 2025-08-05 10:00:29
89학번 선배님. 골프 잘 친다고 해놓고 나 못 이겼으면서 한 번 더 쳐야 하는데 약속해 놓고"라며 고인을 추억했다. 이종혁은 서울예대 연극과 93학번으로 송영규와 동문이다. 두 사람은 단막극 '터닝포인트'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배우 정태우도 빈소를 찾았다. 그는 생전 고인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中서 박사과정 입학 2025-08-03 18:19:19
쉐바01에 가상 학번이 발급됐고 트랜스 미디어 예술가인 양칭칭이 지도교수로 낙점됐다. 양 교수는 “쉐바01은 졸업 후 박물관이나 극장에서 인공지능(AI) 연출가로 활동할 수 있고 자신만의 로봇 예술 스튜디오를 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쉐바’는 중국어로 항상 A학점을 받는 모범생이라는 의미다. 쉐바01은...
'매출 제로→2200억 주식 부자'…쪽박 위기서 대반전 쓴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8-03 07:00:05
화학과 86학번인 김 대표는 1992년 대림산업 석유화학 사업부 연구원으로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는다. 자동차 소재를 10년간 개발했고 성과가 좋아 회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기금속 박사과정까지 보내줬다고 한다. 이후 2001년 디엔에프를 공동 창업 후 지분을 매각해 투자 실탄을 마련했고 2010년 5월 지금의...
"이게 된다고?"...연영과 입학 꽃미남 정체에 '충격' 2025-08-02 16:59:05
01에는 가상의 학번이 발급됐다. 지도교수는 트랜스 미디어 예술가인 양칭칭이다. 양칭칭은 "쉐바 01은 졸업 후 박물관이나 극장에서 AI 연출가로 활동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로봇 예술 스튜디오를 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본격 활용한 참신한 시도라는 칭찬도 많았지만, 로봇이...
中서 휴머노이드 로봇 첫 박사과정 입학…"기술·예술 융합 연구" 2025-08-02 16:43:51
대회에서 3위를 하기도 했다. 쉐바 01에 가상의 학번이 발급됐으며, 트랜스 미디어 예술가인 양칭칭이 지도교수로 낙점됐다. 양칭칭은 "쉐바 01은 졸업 후 박물관이나 극장에서 AI 연출가로 활동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로봇 예술 스튜디오를 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을 두고 중국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의...
세종대 리듬체조팀, 2025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 획득 2025-07-29 11:17:30
학번 박도경, 25학번 이소윤 등 6명의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돼, 본선 무대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예술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양성해 세종대학교 리듬체조 감독은 “선수들이 수개월간 국가대표로서 흘린 땀과 노력이 국제대회라는 무대에서 값진 메달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이번 성과는 세종대의 저력을...
'하트시그널' 서민재 "아이 친부에게 스토킹으로 추가 고소당해" 2025-07-29 07:27:31
알리며 A씨의 실명과 학교, 학번, 나이, 직장 등 신상은 물론 아버지 이름과 직장까지 공개했었다. 자신이 A씨의 아이를 임신했는데 A씨가 잠적했다는 이유에서다. A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A씨는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 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과 안한 의대생에…계절학기 보강·추가 국시 비용도 혈세 지원 2025-07-25 18:08:56
학번이 한꺼번에 수업을 듣는 ‘트리플링’ 사태와 의사 배출 공백이 장기화하는 것을 막기 위한 고육책이다. 하지만 정부의 끊임없는 대화 시도와 양보에도 꿈쩍하지 않고 수업을 거부한 의대생들에게 과도한 특혜를 줬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학칙 개정해 5.5년 만에 졸업전국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유급 의대생 8000명 복학에 국시 추가 검토…'특혜' 논란 불가피 2025-07-25 14:10:35
학번과 2025학번 예과생들도 정상 진급 시 같은 학년으로 묶이게 돼 분리 교육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교육부는 기복귀 학생들에 대한 보호 조치와 교수 등 구성원을 위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사 운영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학별 학칙 개정과 학사 운영 지침도 마련할 방침이다. 의총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