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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는 11억인데"…'반값' 아파트 등장에 관심 폭발 [현장+] 2025-11-28 11:45:03
지 얼마 안돼 도착한 곳은 공공분양 단지가 조성 중인 경기 남양주였다. 바로 옆 대형마트 옥상으로 올라가자 드넓은 벌판이 눈앞에 들어왔다. 남양주진접 공사 현장이었다. “진접2지구는 5개 블록이 이미 착공을 했고, B1블록과 A3블록은 다음달 본청약이 예정돼 있습니다.” 전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남양주사업본부...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75명 사망, 76명 부상(종합3보) 2025-11-28 00:10:45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비계는 통상 금속을 쓰지만 홍콩에서는 아직도 대나무 비계가 사용된다. 당국은 화재·사고에 취약한 대나무 비계를 단계적으로 퇴출한다고 지난 3월 밝힌 바 ...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65명 사망, 70명 부상(종합2보) 2025-11-27 23:31:01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대나무 비계(건설현장에서 고층 작업을 하기 위해 설치하는 임시 구조물)와 공사용 안전망으로 불이 번지면서 대형 불기둥이 치솟았다. 비계는 통상 금속을 쓰지만 홍콩에서는 아직도 대나무 비계가 사용된다. 당국은 화재·사고에 취약한 대나무 비계를 단계적으로 퇴출한다고 지난 3월 밝힌 바 ...
결혼 앞둔 홍콩 소방관 순직…예비신부 "내 슈퍼히어로 떠났다" 2025-11-27 19:55:59
=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참사 현장에서 화재 진압·구조 활동을 벌이다 순직한 소방관이 10년 연애 끝에 내달 결혼을 앞두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27일 홍콩01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소방관 호와이호우(何偉豪·37)는 전날 오후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1층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국립항공박물관, ‘Cleared for Take-off’ 특별전 연다 2025-11-27 19:34:17
허가할 때 쓰는 교신 용어이다. 전시는 공항 도착 단계부터 이륙·순항·착륙까지 비행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따라가며, 항공기상 분석·보안 검색·지상조업·기내 안전 절차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준비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산소마스크, 기내 격리보관백, 항행장비 모형(VOR·PAPI), ULD 등 실제 항공 현장에서...
"한층·한집씩 진화하며 수색"…'55명 사망' 홍콩 화재참사 현장 2025-11-27 16:40:05
3시 1분 현장에 먼저 도착해 지하에서 진화·구조 작업을 하던 중 3시 30분께 연락 두절됐다. 그는 오후 4시께 소방당국에 의해 발견됐으나 끝내 숨졌다. 이번 화재는 전날 오후 2시 51분께 홍콩 신계 지역 타이푸의 '웡 푹 코트'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했다. 이 아파트는 1983년 준공돼 올해로 42년된 노후 건물로...
"한국 여행 왔다가 사기 당했어요"…日 관광객, 명동서 봉변 2025-11-27 15:54:54
"현장에서 한 자릿수가 다른 영수증을 보고 반품 신청했는데 응해주지 않아서 경찰 부르겠다고 하니 그제야 환불해줬다"는 댓글도 있었다. 당시 고발 글에 따르면 40만원어치 결제를 한 후 계산이 잘못됐다고 신용카드를 다시 달라고 한 뒤 2차례 40만원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이중 결제를 하고 영수증을 한장만 줘서...
10년 연인과 결혼 앞둔 소방관도 순직…슬픔에 잠긴 홍콩 2025-11-27 14:16:11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던 소방관이 숨지면서 홍콩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27일 야후뉴스에 따르면 9년차 베테랑 소방관인 허웨이하오(37)는 전날 오후 3시 1분께 타이포 지역의 고층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 화재 현장에 도착해 지상층에서 구조 작업에 나섰다. 약...
'한강 벤치 위 휴대전화 이상한데?'…직감으로 생명 구했다 2025-11-26 13:58:52
구조한 여성을 경찰과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보호하며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왔고, 오후 10시 50분께 출동한 경찰에 여성을 인계했다. 한강 보안관이 생명을 구하는 일은 지난 20일에도 있었다. 강변을 순찰하던 한강 보안관들은 신발을 벗어둔 채 물에 들어가려던 여자 중학생에게 말을 걸어 마음을 돌이키도록 해 물...
한강 벤치에 핸드폰만 덩그러니...직감이 생명 살렸다 2025-11-26 06:57:36
두 보안관은 이 여성을 경찰과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보호하며 안정을 취하도록 도왔다. 오후 10시 50분께 경찰이 출동하자 여성을 인계하기도 했다. 한강 보안관들의 활약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지난 20일에는 신발을 벗어두고 강으로 입수하던 10대 청소년이 구조되기도 했다. 순찰 중이던 한강 보안관들이 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