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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1억 개 팔리더니…정상회의까지 '놀라운 소식' 2025-07-23 11:25:37
협찬사로 선정돼 오는 10월 말 열리는 정상회의에 부창제과 호두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와 FG가 공동 기획한 브랜드다. 이경원 FG 대표의 외조부가 1960년대 경주에서 운영하던 빵집 이름을 되살려 호두과자 브랜드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경주 APEC 협찬사 선정 과정에서도 이같은...
네오위즈 'DJMAX 미라클 2025' 오프라인 공연 개최 2025-07-18 09:40:25
롯데칠성음료의 에너지 음료 브랜드 '핫식스'가 협찬사로 참여해 시원한 음료를 제공한다. 공연 첫날에는 CGV 신촌아트레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등 총 3개 지역 상영관에서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를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 뷰잉' 중계가 진행된다. 이밖에 공연 이틀간에는 오전...
미르·K스포츠 악몽…특검 줄소환에 떠는 기업들 2025-07-15 17:43:44
맞물리는 2015~2019년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 협찬사 28곳의 후원 배경을 조사 중이다. 경제계에선 특검 수사가 “최순실 사태처럼 무리한 수사와 기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시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과 관련해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기업들은 수사만으로도 큰 피해를 봤다. 한 기업 관계자는 “184억...
'김건희 집사' 김예성은 누구?…46억 비자금 의혹 수사 급물살 [특검 블랙리스트] 2025-07-15 10:40:04
관리하는 역할을 맡았다. 협찬사 리스트를 작성하고 계약 실무를 조율하는 등 운영 전반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윤석열·김건희 부부 곁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됐다. 184억 몰린 의문의 회사…‘보험성 투자’였나하지만 그 영향력은 결국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집사' 김모씨, 대기업서 184억 투자" 2025-07-09 17:48:22
코바나컨텐츠 전시회에 협찬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2010년 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에서 김 여사와 친분을 쌓은 뒤 코바나컨텐츠의 감사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IMS모빌리티는 2023년 윤석열 정부 시기 오아시스펀드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HS효성 계열사 네 곳, 한국증권금융, 신한은행, 키움증권 등으로부터...
베스트슬립,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침대·매트리스 협찬 계약 체결 2025-07-08 10:41:23
전속으로 공급하게 되며, 2029년까지 협찬사 자격이 유지된다. 서진원 베스트슬립 대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룬 대표팀이 베스트슬립 매트리스에서 숙면을 취하고, 내년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기를...
박서준, '게장집'에 60억 소송?…"악질 행위 반복" [공식] 2025-07-03 09:52:34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드라마 협찬사의 홍보에 촬영 장면을 활용하는 것은 업계의 관행"이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법원은 "피고의 식당 규모가 비교적 영세하고, 침해의 형태와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배상액을 500만 원으로 제한했다. 또 박서준 측은 A씨가 광고물을 더...
칼로리·당류 확 줄인 '테라 라이트'…여름을 더 가볍고 시원하게 만든다 2025-06-11 15:48:00
최근 열린 ‘무도런 with 쿠팡플레이’에도 협찬사로 참여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특히 ‘무한도전’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러닝 이벤트에는 박명수, 하하, 조세호 등 출연진이 직접 참여했으며, 테라 라이트는 전용 굿즈 증정과 함께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무더위...
코스맥스, 쇼피 손잡고 동남아 공략 2025-06-10 17:47:12
협찬사로 참여했다. 2012년 동남아에 진출한 코스맥스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코스맥스 인도네시아 법인은 천연 자생 식물을 원료로 한 화장품 등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코스맥스는 올해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신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최경 "코스맥스는 동남아 전문가…현지 파트너와 협업" 2025-06-10 15:53:54
써밋'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이 직접 연사로 나서 K뷰티 브랜드를 위한 동남아 현지화 전략을 발표했다. 최경 부회장은 "코스맥스는 10여년 전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고객사부터 현지 고객사까지 다양한 성공 경험을 토대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