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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산업을 바꾼다…국가 프로젝트 절실한 시점" 2020-12-02 17:27:17
게임을 선보이고, 아마존이 커머스 영역을 모빌리티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걸 사례로 들었다. 차 소장은 “자동차산업의 중심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콘텐츠로 이동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행사 영상은 한국경제신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승우/홍윤정 기자 leeswoo@hankyung.com
LG유플러스, 을지병원에 '양자내성암호' 도입 2020-12-01 17:49:11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뉴딜 계획’ 일환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공모한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으로 진행됐다. 네트워크 보안 필요성이 높은 산업, 의료 분야에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시범 적용하고 시장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LGU+, 육군·고려대와 군 자녀 교육 '맞손' 2020-11-30 17:56:55
고려대는 대학생 봉사단과 교육 커리큘럼, 육군은 지역협력 네트워크와 커뮤니티 등을 활용해 군인 자녀의 교육을 돕는다. 첫 사업 대상으로는 강원 고성군 간성초교에 재학 중인 군인 자녀들이 선발됐다. 향후 고성군에 이어 양구군, 철원군 등 8곳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스마트폰도 '대대익선'…6인치 이상이 대세 2020-11-30 17:30:53
공개했다. 샤오미는 최근 팝업 카메라가 적용된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다. 화웨이는 지난해와 올초 아웃폴딩(바깥으로 접는) 방식의 폴더블폰 ‘메이트X’와 ‘메이트Xs’를 출시했다. 다음 폴더블 신제품은 인폴딩(안으로 접는) 방식의 ‘메이트 X2’가 될 전망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SKB "안방서 클래식 즐겨요" 2020-11-30 17:27:49
트라, 웨이브, 공연기획사 크레디아가 협력해 내놓는 오리지널 콘텐츠다.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TV(IPTV) ‘B tv’와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웨이브’에서 단독 제공한다. 첫 콘텐츠는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지휘자 정치용이 이끄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협연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이정환 ‘AI 튜터’, AI가 문장 파악해 문제 풀어줘 外 2020-11-30 15:29:22
뭘 원하는지 알려줘 LG유플러스상은 박정훈 씨의 ‘펫톡’이 수상했다. 반려견이 펫톡의 IoT 버튼을 누르면 행동언어를 번역해 알려준다. 챗봇 기능을 이용해 채팅 형식의 소통도 가능하다. 여기에는 AI와 빅데이터 기술이 적용됐다. 또 이 버튼을 통해 IoT 기기를 작동할 수 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LG 스마트폰 '윙' 인도 상륙…인플루언서 앞세워 마케팅 2020-11-29 21:01:59
영상 촬영이 가능한 ‘짐벌 모션 카메라’ 등 LG 윙의 기능을 사용해보며 소개한다. 정수헌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장(부사장)은 “인도는 세계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마트폰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LG 윙의 차별화된 편의성을 앞세워 인도 시장을 공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KT, OTT '시즌' 1주년…"내년 양방향 콘텐츠 강화" 2020-11-29 17:56:04
세로형 실시간 방송을 제공하고, 이용자와 판매자가 실시간 소통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다음달엔 시즌을 모바일 앱뿐만 아니라 PC로도 서비스한다. 김훈배 KT 커스터머신사업본부장(전무)은 “시즌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토종 OTT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디지털 성장 잠재력 3위 한국…"제휴 모델로 판 키워야" 2020-11-28 10:00:13
전략과 일하는 방식을 유연하게 만드는 '워크셀(WorkCell)' 방법론을 제시했다. 워크셀 방식은 각 부서 구성원이 한데 모여 짧은 시간에 서비스를 개발해 직접 실행해보는 것이다. 조 파트너는 "기존의 틀을 깨고 큰 '액션'을 취해야 혁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첫 행보는 '소상공인 지원' 2020-11-27 17:19:24
연계한 소상공인 활성화 프로그램 ‘U+로드’ 온·오프라인 행사를 분기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황 사장은 “LG유플러스의 자원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청년몰을 돕고 소비자에게는 차별화된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아이디어를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