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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이파' 두목 조양은, 억대 사기범 도피지시에 징역형 집유 2024-09-09 15:10:09
시켰다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고 9일 밝혔다. 홍 판사는 또 조씨의 지시를 받고 사기범의 도피를 도운 선교회 신도 A(66)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
여친에 안대 씌우고 불법 촬영…前 아이돌 멤버, 법정 구속 2024-08-30 11:04:39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홍다선 판사) 심리로 성폭력 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아이돌그룹 멤버 최모(28)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면서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또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성관계 불법촬영' 전직 아이돌 실형…법정구속 2024-08-30 11:02:19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홍다선 판사는 30일 성폭력 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아이돌그룹 멤버 최모(28)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법정 구속했다. 아울러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
모터보트 타다 다친 어린이들....업체 책임은? 2024-08-12 15:47:34
알루미늄판에 부딪혀 각각 얼굴과 치아를 다쳤다. 검찰은 A씨가 모터보트 운항 전 안전교육과 안전조치를 하지 않았고, 파도가 쳐도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홍 판사는 "이번 사고에 적용되는 보험에 가입돼 있고 (피해자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절차도 진행 중"이라며 "피고인이 과거에 벌금형을...
일부러 '쾅'...친구끼리 '보험빵' 2024-08-03 09:40:43
타내 벌금형을 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홍다선 판사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모(27)씨에게 최근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9명도 각각 300만∼6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모두 20∼30대인 이들 10명은 동네 친구나 선·후배 사이였다. 이씨 등...
[단독]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상고심에 법무법인 율촌 합류 2024-07-31 09:00:10
민사 단독, 형사 단독 판사 등을 역임했다. 김 변호사는 2013년부터 6년간 서울가정법원에서 가사소년사건 전문법관으로 근무할 당시 2015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한정후견개시사건을 담당하고, 2017년 서울가정법원 후견센터 설치를 기획했다. 그가 2018년 집필한 성년후견실무는 한국 성년후견제도의 기틀을 닦는데 큰...
지하철 2호선 흉기난동…항소심서도 징역 2년 2024-07-12 20:07:57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송미경 김슬기 부장판사)는 12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홍모(52)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다. 사건 당시 정신질환을 앓은 점이 고려됐다. 치료감호란 범죄자의 심신 장애가 인정될 경우 시설에 수용해 치료를 위한 조치를...
아내에 성인방송 강요…죽음 내몬 남편 징역 3년 2024-07-12 13:49:41
전직 군인 남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12일 선고 공판에서 협박과 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홍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은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원인이 됐다"며 "피해자 아버지를 포함한 유가족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인방송 출연' 협박…아내 숨지게 한 남편, 징역 3년 2024-07-12 10:36:37
군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 홍준서 판사는 12일 선고 공판에서 협박과 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인 A(37)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홍 판사는 "피고인의 범행은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원인이 됐다"며 "피해자 아버지를 포함한 유가족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낮 생방송 중 유튜버 살해…"죽일 마음은 없었다" 2024-06-19 13:15:53
부인했다. 19일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 심리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피고인 홍모(56)씨는 검찰 공소사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홍씨 측은 "보복할 목적은 존재하지 않았고 상해의 고의로 찔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재판부는 홍씨가 흉기로 피해자의 등과 가슴을 여러 차례 찌르고 관통상까지 입힌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