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건희특검, 권오수·김영선 소환…주가조작·공천개입 투트랙 수사 2025-08-03 18:26:58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체온 조절을 위한 행동”이라며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반박했다. 변호인단은 정 장관 발언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1일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4일 구속 후 첫 소환 조사를 한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순천 미계약 아파트 20가구…가족에 넘긴 시행사 대표 유죄 2025-08-03 18:26:27
옛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선착순 방식으로 공급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은 “규정에 따라 입주자를 선정하고 남은 주택이 있는 경우 선착순으로 입주자를 선정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1심 재판부는 벌금형을 내렸고 2심도 1심 판단을 유지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단독] LS엠트론 '7년 소송' 졌다…"M&A 변수 된 MAC" 2025-08-03 17:51:41
계약서를 작성하려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MAC/MAE 기업 인수합병(M&A)에서 피인수 회사의 사업, 재무 상태, 자산, 경영 성과 또는 전망 등에서 중대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변화. 당사자들이 합의한 MAC 사유가 발생하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박시온/황동진/송은경 기자 ushire908@hankyung.com
경영악화로 M&A 포기…대법 "인수 파기는 적법" 2025-08-03 17:50:14
맺었으나 스카이레이크는 그해 1분기 사업부 실적이 부진하자 MAC 조항을 발동해 계약을 해제했다. 이에 LS엠트론은 180억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고 2020년 1심에서 승소했다. 그러나 2022년 2심은 스카이레이크 측 손을 들어줬고, 대법원도 이를 그대로 확정했다. 박시온/황동진 기자 ushire908@hankyung.com
회사법 발달한 미국도 M&A 해제는 극소수 2025-08-03 17:13:43
책임이 있다면서도 프레지니우스가 이를 충분히 입증했다고 보고 MAC 조항의 성립을 인정했다. 다만 이후 제기된 세 건의 후속 사건에선 매수인들이 내부 비위, 코로나19 팬데믹, 매출 감소 등을 MAC 조항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사실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尹 계엄 피해배상 판결한 '소신파' 퇴임 2025-08-03 16:59:54
판사로 복귀한 그는 2009년 ‘촛불시위 재판 개입’ 파동 때 신영철 당시 대법관의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수원지법 부장판사로 재직하던 2017년에는 초대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을 지내며 양승태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사태 관련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조사단으로 활동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미계약 아파트 20채, 가족·지인에 슬쩍…대법 "부정 공급" 2025-08-03 09:00:05
공급받거나 공급받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며 “원심이 공개모집의 절차 없이 자신들 또는 이사, 용역업자 등의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만 이를 임의로 공급한 것을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에 해당한다고 본 데는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오징어 낚시하기 딱 좋은 날씨네'…근무 중 술판까지 벌인 해경 2025-08-03 09:00:04
근무기강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음주·낚시 등 일탈행위가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돼 해양경찰의 명예와 위신을 실추시킨 점 등을 고려할 때, 처분을 통한 해양경찰의 사회적 신뢰 제고라는 공익이 처분으로 원고가 입게 될 불이익에 비하여 작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尹 체포영장 집행 실패…"속옷만 입고 드러누운 채 거부" 2025-08-01 17:51:28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검팀은 먼저 한 전 총리 추가 소환을 예고했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압수수색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그에 따른 필요 조사를 하고 있다”며 “조사 경과를 고려할 때 (한 전 총리에 대한) 추가 소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아들 사건 수사기록 열람 후 정보 전달한 경찰…대법 "비밀 누설에 해당" 2025-08-01 12:00:01
장애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경찰관이 아들의 사건 기록을 확인한 뒤 그 내용을 가족에게 전달한 것은 수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훼손하고 형벌권 실현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원심이 법리를 오해해 판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사건을 원심으로 돌려보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