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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살은 젖살일까? 나잇살일까? 2021-12-09 11:10:00
터 체중과는 별개로 볼살이 타고난 이들이 있다. 청소년 시기에는 대부분이 보유하는 살인 만큼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지만, 성년이 되고부터는 통 빠지지 않는 젖살로 인해 성숙하기보다 마냥 어리게만 보여 종종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많을 것. 또한 심부볼은 아닌지 의심이 되거나 영영 빠지지 않고 중력에 의해 처진...
[단독] 화천대유 '쩐주' 투자사 대표, 차병원 법무실장이었다 2021-10-02 09:10:01
혐의를 받았다. 이 지사는 1심에서 무죄, 2심에서 일부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2020년 7월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7대 5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 취지로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당시 대법원 판결에는 이후 화천대유 고문으로 영입된 권순일 전 대법관이 참여했다.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1심부터 이 지사...
'영업비밀 도용' 2심 무죄 이끈 율촌…大法 판단은 2021-09-05 17:12:12
않았다.구원투수 율촌…2심 ‘무죄’로 뒤집어오토텍 측은 2심부터 법무법인 율촌의 이다우 변호사(사법연수원 30기), 황정훈 변호사(37기)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이 변호사는 업무 총괄과 법정서 변론을 맡았으며, 변리사 자격을 보유한 황 변호사는 변론의 논리를 개발했다. 최석운·조세윤 변리사도 방대한 양의...
종부세 기준 11억으로 상향…수술실 CCTV 의무화 2021-08-31 17:54:54
군사법원이 관장하던 2심을 민간법원으로 넘기고, 성범죄 등 일부 사건은 1심부터 민간 수사기관이 수사하고 민간법원이 재판하도록 하는 군사법원법 개정안도 가결됐다. 야당이 더불어민주당의 강행처리에 반대해 온 쟁점법안도 대거 통과됐다. 병원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의무화한 의료법 개정안이 대표적이다. 개정안에...
조선인 전범 피해자 헌법소원 각하, 위안부 피해자와 무엇이 달랐나 [종합] 2021-08-31 15:12:41
1심부터 3심까지 모두 패소했다. 일본 정부는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 협정에 따라 보상 문제가 해결됐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2005년 한일청구권 협정을 맺기까지의 과정이 담긴 한일수교회담 문서가 공개됐고, 당시 일본 정부는 '조선인 전범은 별개 문제이니 별도 연구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혔다는 사실이...
성범죄는 1심부터 민간이 수사·재판…군사법원법 개정안 합의 2021-08-24 10:11:55
1심부터 민간 수사기관과 법원이 담당한다. 성범죄 및 2차 가해에 시달리다 잇따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여중사와 해군 여중사 사망사건이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군내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비(非)군사범죄의 경우 민간에 이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군 사법제도는 수사와 재판이 모두 지휘관의 영향을...
법원 "지노위 이행강제금 부과, 30일 전 통보 없었다면 위법" 2021-07-29 13:40:55
1심부터 대법원까지 전부 패소 판결을 받았다. 소송 진행 도중 서울지노위는 "원직복직시키라는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청소업체에게 224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고 이후에도 임금 일부 미지급을 이유로 3차례 더 이행강제금을 부과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사용자가 노동위원회에서 확정된 구제명령을...
조정훈, '김경수 옹호' 고민정에 "지킬 사람 지인 아닌 국민" 일침 2021-07-23 17:49:57
먹기만 하면 체한다"며 "컴퓨터 커서는 눈앞에서 계속 깜빡이는데 글이 쓰이질 않는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경수) 지사님에 대한 추억을 끄집어내려니 영영 떠나보내는 것만 같아 그러고 싶지 않다"며 "슬퍼하려니 패자가 된 것 같아 이 역시 그러고 싶지 않다. 아무 말이라도 하지 않으면 내가 견디기 힘들어 몇...
고민정, '범죄자 두둔 말라' 조정훈 지적에 "지키고 싶은 사람" 2021-07-23 13:42:06
1심부터 대법원까지 일관되게 그 사실을 인정했다"며 "민주당은 자당의 광역 단체장이 세 번째 자신의 비리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사죄의 말을 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한편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지난 21일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서면합의 없었다"…'킨텍스 소송' 반전 이끈 바른 2021-06-20 17:14:19
넘게 이어졌다. 1심은 킨텍스 측의 완패. 2심부터 킨텍스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바른은 반격에 나섰다. 원고 측이 주장하는 추가 공사 비용에 의문을 제기하고 재감정에 나섰다. 이와 함께 원고 측이 주장하는 ‘설계변경 요구’에 대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서면 합의 절차가 없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