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용인에 반도체 新공장 10개…"당장 원전 여러개 지어도 전기부족" 2025-11-18 17:59:38
포스코그룹의 전력 수요는 지난해 2.9GW에서 2050년 4.6GW로 1.6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막대한 탄소 배출원인 용광로를 수소환원제철 체제로 전면 전환하는 것이 주된 이유다. 에너지업계 관계자는 “폭증하는 인공지능(AI)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무탄소 기저 에너지원은 아직 원전밖에 없다는 게 주요국의...
한국, 아시아 최초 ‘탈석탄’ 공식화 [ESG 뉴스 5] 2025-11-18 12:11:21
김 장관은 2018년 대비 53%~61% 감축목표를 토대로 2050년 탄소중립을 이행하고 탈탄소 녹색 전환을 이루어내겠다고 했다. ㅤ 민주당, “산재사망 과징금 최소 30억원”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산재 예방 입법을 정기국회 내 처리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는 최근...
겨울 앞둔 우크라, 그리스와 가스 공급 협정 2025-11-16 18:44:42
7억㎥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를 수입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 이 공급은 그리스 최대 가스 공기업 DEPA와 에너지 기업 악토르(Aktor)가 미국 벤처 글로벌과 합작한 회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DEPA는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가 2030∼2050년 그리스 합작사로부터 최대 37억㎥의 액화천연가스를 구매할 의사를 표명했다고...
2천억달러 미 현금투자 어디에…원전 등 전력인프라 1순위 2025-11-16 11:09:02
1천억달러를, GE와 히타치의 합작사인 GE 베로나 히타치 주도의 SMR 건설에 총 1천억달러를 배정했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에 비우호적인 트럼프 대통령은 2050년까지 현재 약 100GW(기가와트)인 원전 설비용량을 400GW로 확대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내걸었다.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산 철강 쓰이나…정부 "우리...
[미래경제포럼] 아프리카자유무역지대 총장 "한국은 최고 파트너" 2025-11-14 16:51:45
수요는 2030년 6조7천억 달러(약 9천869조원), 2050년에는 16조1천 달러(약 2경3천500조원)의 단일 시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까지 아프리카 50개국이 AfCFTA 협정을 비준했고 지난해 아프리카 역내 무역이 12.4%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그는 소개했다. 메네 사무총장은 "아프리카는 위험한 대륙이 아니라...
[미래경제포럼] 황대일 사장 "아프리카 시장 급부상…한국의 포괄적 협력대상" 2025-11-14 14:11:00
14억명 중 25세 이하 청년이 60%를 넘고 2050년에는 인구가 25억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황 사장은 "친환경 기술 패권 경쟁에 필수인 4대 핵심 광물과 첨단 제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희토류 매장량이 풍부한 것도 아프리카의 커다란 장점"이라며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는 55개 회원국이 가입한 세계 최대...
IEA "석유수요 2050년에야 정점 달할 수도" 2025-11-13 01:05:35
1억 배럴에서 2050년에는 1억 1,300만 배럴로 증가하는 반면,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에서 전기차 비중은 2035년 이후 대체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STEPS 시나리오에서는 전기차 판매량 비중이 2030년까지 두 배로 증가하고 2035년에는 50%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각각의 경로에 따라 세계 석유 시장과 가격...
비만약 전쟁 막 올랐다…디앤디·한미도 참전 [바이탈] 2025-11-12 18:13:56
전 세계 비만·과체중 인구는 점점 불어나고 있는데요. 오는 2050년에는 전 세계 성인 2명 중 1명 이상이 과체중이나 비만에 해당할 것이란 보고도 있을 정도입니다. 2중 1명이면 과대 평가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명 학술지 '란셋'에 수록된 한 발표를 살펴보면 2022년 기준...
나랏밥 먹는 주식부자들 ‘삼전·AI·양자컴퓨터’ 담았다[그들의 재테크⑥] 2025-11-11 10:02:49
윤 의원의 배우자는 지난해 미국 주식에 관심을 보였다. 토스트(2050주), 팔란티어(1743주), 엔비디아(615주), 오라클(457주), 셀레스티카(415주), 앱플로빈(335주), 테슬라(293주), TSMC(123주) 등 AI·반도체·전기차·클라우드·플랫폼 관련 글로벌 기술주를 다양하게 사들였다. 반면...
탄소감축 최소 53% '직선형'으로 줄인다 2025-11-10 17:49:51
정부가 2050년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직선형’ 경로를 강행하기로 했다. 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감축 기술이 발달하는 후반부에 몰아서 감축하는 ‘완만한 곡선형’ 경로 대신 매년 같은 폭으로 배출량을 줄이는 방안을 선택한 것이다. 대통령 직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