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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성과급 어디 넣나 했더니…1조5000억 뭉칫돈 몰렸다 [뜨는 금융 상품] 2025-12-27 12:16:17
안전하게 굴릴 만한 상품을 찾는 사람들의 선택 범위가 넓어지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비과세 혜택까지 노린다면 농·수·신협이나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을 이용하거나 개인 연금계좌를 통해 예금에 가입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조언한다.◆연 3%대 이자 수두룩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1조원)과...
[우분투칼럼] '시민 對 정치' 2025 아프리카 선거의 깊은 간극 2025-12-25 07:00:03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제도 설계, 선거 규칙, 사법·입법·행정과 언론 및 시민사회에 이르는 권력 운영 메커니즘 전체가 특정 인물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짜여 있음을 보여준다. 탄자니아에서는 주요 야당 후보들이 자격을 박탈당하거나 야당이 배제된 상황에서 선거가 치러지면서, 유권자 선택의 자유와 선거의 정당성이...
11월 다른 동네로 이동 42만8천명…51년 만에 가장 적어 2025-12-24 12:00:11
지난달 다른 동네로 이사한 사람이 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24일 발표한 '11월 국내 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입신고를 기준으로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바꾼 이동자 수는 42만8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8.2%(3만8천명) 감소했다. 지난달 이동 규모는 1974년(39만4천명)...
성남 더샵분당티에르원 무순위 청약 경쟁률 351대 1 2025-12-22 20:44:01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 중 장애인 특별공급 요건을 갖춘 사람만 기관 추천을 받아 청약할 수 있었다. 공급 금액은 2018년 당시 분양가와 비슷한 14억7천584만원으로, 지난달 3일에 이 아파트 전용 84.73㎡가 39억원(27층)에 매매된 것을 고려하면 약 25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 전매 제한 및 거주 의무 기간도...
[속보] 특검, '공천 개입' 이준석 대표 조사 9시간40분 만에 종료 2025-12-21 19:44:08
2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7시 39분쯤 조사를 마치고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을 나와 취재진에게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했다"며 "무엇보다 공천 개입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증언할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성실하게 진술했다"고 말했다. 그는 '강서구와 포항시...
당첨 땐 20억 차익…디에이치자이개포 '줍줍' 뜬다 2025-12-21 17:04:53
강남구 일원동에서는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84㎡ 1가구(28층)의 불법 행위 재공급이 진행된다. 분양 가격은 발코니 확장 및 선택 품목을 포함해 약 15억982만원이다. 지난달 27층 매물이 39억원에 손바뀜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 중 장애인 특별공급 요건을 갖춘 사람만 청약이 가능하다. 내년 3월...
"샤워할 때 양치도 같이하고 있다면…" 전문가 경고 나왔다 [건강!톡] 2025-12-21 09:55:33
11월 39세 중국 여성 A씨는 만성기침에 시달렸는데, 검사 결과 비결핵마이코박테리아 폐 질환 진단을 받았다. 10년 넘게 교체하지 않은 오래된 샤워기와 이를 통해 입 안을 헹구는 습관이 감염 원인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의료진은 일반적인 샤워나 수돗물 사용만으로 NTM 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가만히 앉아서 20억 번다…인기 폭발한 '줍줍' 아파트 어디? [청약ABC] 2025-12-20 15:59:52
강남구 일원동에서는 ‘디에이치자이개포’ 전용 84㎡ 1가구(28층)에 대한 불법 행위 재공급이 진행된다. 분양가격은 발코니 확장 및 선택품목 포함해 약 15억982만원이다. 지난달 27층 매물이 39억원에 손바뀜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 중 장애인 특별공급 요건을 갖춘 사람만 청약이 가능하다. 내년 3월...
370만원 사우나에 갇혀 숨진 부부…탈출 못한 이유 '충격' 2025-12-19 16:22:50
두 사람은 알몸 상태였다. 어깨와 등 부위에는 경미한 화상이 있었다. 남편의 양손에는 피하 출혈이 확인됐다. 사우나실 출입문 손잡이는 안쪽과 바깥쪽 모두 분리돼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사우나실 내부와 프런트 데스크를 연결하는 비상 버튼은 꺼져 있었다. 업체 직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2023년쯤부터 해당 장치의...
의대 영안실서 시신 사라졌다…美 발칵 뒤흔든 범인의 정체 2025-12-18 12:20:44
서비스 페이팔로 39차례에 걸쳐 3만7000달러(약 4740만원) 이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2020년 10월 시신 2구에서 빼돌린 얼굴 부위를 600달러(약 77만원)에 매클린에게 팔았고, 2019년에는 테일러에게 1000달러(약 128만원)를 받고 시신의 머리 부분을 넘겼다. 이들은 인체 부위를 직접 넘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