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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증 치료비 보장 줄여 보험료 대폭 낮춰…'5세대 실손' 나온다 2026-01-06 16:27:18
보험금이 300만원이라면, 차액인 700만원을 돌려받고 5세대로 전환하거나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 재매입 가격은 당국의 권고에 따라 정해진다. 강제성이 없는 소비자 선택 사항이어서 가입자는 본인의 유불리에 따라 유지나 매각을 결정하면 된다. ◇ 실손 적자 해소될까기존 실손보험의 보험료 인상폭은 갈수록 커지고...
[CES 2026] 삼성전자 AI 홈 확산 '열쇠'는 '개방과 협업' 2026-01-06 15:17:42
4천700여종의 연결 기기, 390여개 스마트싱스 파트너 브랜드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미국 리프, 영국 브리티시 가스, 이탈리아 에넬, 네덜란드 쿨블루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AI 가전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요금제 제휴 등 AI 홈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패널들은 이번 포럼에서 AI 홈이 확산하기...
LG엔솔, 한전 ESS 2차 사업 수주…200억원 규모 2026-01-06 15:10:26
총 700억원 규모다. 총 5개 변전소(소룡·논공·나주·선산·신영주)에 300메가와트(MW) 구축이 목표다. 200억원 규모 선산·소룡 부문이 우선 발주됐으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한편 한전 계통 안정화 ESS 사업은 재생 에너지 확대에 따른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가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다. 변전소...
"영부인 사실 트랜스젠더"…소문 퍼뜨린 10명 결국 2026-01-06 12:59:56
70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전날 프랑스 TV 인터뷰에서 사이버 괴롭힘에 맞선 자신의 싸움이 다른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나는 괴롭힘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을 돕고 싶다"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24세의 나이 차이 등으로 인해 2017년 첫 대선 승리 이후 꾸준히...
"삼성전자가 뭘 만든거야?"...순식간에 또 '완판' 2026-01-06 12:31:20
700대 규모의 물량이 5분 만에 품절됐다. 이어 17일 진행된 2차 판매는 2분 만에 마감됐다. 오프라인 매장에 일부 재입고 물량이 들어왔지만 이는 출시 당일 매장을 방문하고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사전 발송 예약분이었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2019년 '갤럭시 폴드'로 시작한 폴더블 기술의 집약체다....
1~2분 만에 완판…중고거래 '1000만원' 뜨더니 난리 난 제품 2026-01-06 11:57:39
700여 대의 물량이 풀렸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어 지난달 17일과 이날 진행된 추가 판매에서도 연달아 순식간에 매진된 것이다. 초고가인 갤럭시Z트라이폴드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물량이 적은 영향이 크다. 갤럭시Z트라이폴드는 생산 물량이 많지 않아 한정판처럼 여겨져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 중고거래...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700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법원은 피고인들에게 명령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전날 프랑스 TV 인터뷰에서 사이버 괴롭힘에 맞선 자신의 싸움이 다른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나는 괴롭힘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을 돕고 싶다"고 강조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24세의 나이 차이 등 때문에 2017년 마크롱...
LG엔솔, 200억원 규모 한전 ESS 2차 사업에 배터리 공급 확정 2026-01-06 11:25:45
700억원 규모로 5개 변전소(소룡·논공·나주·선산·신영주)에 300메가와트(MW)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약 200억원 규모의 선산·소룡 부문이 우선 발주됐고, 선산(구미시)은 56MW/51메가와트시(MWh), 소룡(군산시) 56MW/51MWh로 구성된다. 두 사업 모두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한전 계통 안정화 ESS 사업은...
북극한파에 유럽 대혼란…항공편 결항·도로 마비 2026-01-06 11:21:54
도착 항공편을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하루 동안 700여편의 항공편이 취소됐다. 프랑스 민간항공청도 폭설에 따른 사고를 우려해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에 이륙과 착륙 횟수를 15% 줄일 것을 요청했다. 지상 교통도 큰 혼란을 겪었다. 파리를 둘러싼 일드프랑스 지역 전역에는 최고 속도 시속 80㎞ 제한이 적용됐고...
북극 한파 덮친 유럽…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줄줄이 취소 2026-01-06 10:51:29
700편에 달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민간항공청도 폭설에 따른 사고를 우려해 샤를 드골 공항과 오를리 공항에 이륙과 착륙 횟수를 15% 줄일 것을 요청했다.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승객들에게 출발 전 항공편 운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공항 이동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도로 사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