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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청년 나이 19~39세로 상향 2024-01-01 18:47:26
연령이 19~39세로 상향된다. 시는 지난해 5월 청년 기본조례를 일부 개정해 청년 연령을 기존 19~34세에서 19~39세로 변경했다. 창원 청년인구는 기존 18만1937명에서 24만2319명으로 6만382명 늘어나게 된다. 동시에 청년 누비자 이용 요금 및 자격증 응시료 지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청년 내일 통장 등 각종 청년 사업...
선장없는 中企 옴부즈만, 도대체 언제까지 표류하나 2024-01-01 17:28:01
누비며 중소기업의 애로를 듣고 규제 개선에 힘쓰는 것이다. 올해 옴부즈만이 현장 활동을 통해 발굴한 규제 및 애로는 165건이다. 이 중 54건을 개선했다. 대표 사례는 외국인 근로자 입국 예정일 고용관리시스템 반영, 온누리상품권 가맹업종 확대 등이다. 김주찬 광운대 행정학과 교수는 “옴부즈만은 기업을 대신해...
"반도체 산업은 정치 현장의 '새 스타'…국빈 방문 주역되기도" 2023-12-29 16:36:33
함께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 이처럼 반도체 산업이 정치 현장 곳곳에서 '새로운 스타'(New Star)가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각국 정치인들의 주목을 받는다는 것은 반도체 산업에는 기회인 동시에 도전과제가 되고 있다는 게 WSJ의 설명이다. 기업으로서는 정부로부터...
가전 기업 새 먹거리는 '450조 푸드테크' 2023-12-27 18:08:42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누비랩은 새롭게 디자인한 3세대 AI 푸드 스캐너와 제2형 당뇨병 환자용 앱을 최초로 공개한다. 미국 스타트업 수비는 식사 준비를 돕는 키친로봇과 식사키트 배달 서비스를 소개한다. 라이즈가든은 혁신상을 받은 수경재배 솔루션을 선보인다. 미국과 일본에 기반을 둔 요카이익스프레스는 즉석에서...
한국해운신문 '올해의 인물'에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2023-12-26 16:53:09
우수선박으로 선정됐다. 지난 9월에는 국내 연안 여객선사 중 처음으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을 받는 성과도 달성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인천~제주 항로에 투입됐던 신조선 비욘드 트러스트 호를 매입해 내년 2월 말부터 퀸제누비아 2호라는 선명으로 목포~제주에 오가는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책마을] 유리천장 뚫고 우주 누비는 여자 2023-12-22 17:29:09
지난 10월 지구를 출발한 프시케 탐사선은 2029년 8월 소행성 프시케에 도착할 예정이다. 탐사선은 소행성이 과학자들의 예측대로 금속으로 만들어졌는지, 금속으로 이뤄진 지구의 핵과 비슷한지, 그렇다면 자기장의 원천이자 생명체가 행성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핵의 비밀은 무엇인지 살피게 된다. 프시케 프로젝트를...
내달 'CES 2024'에 국내 기업들 총출동…AI 기반 신기술 뽐낸다 2023-12-17 05:31:00
'저스트 보이스'를 선보인다. 이밖에 증강현실(AR) 광학렌즈 전문기업 '레티널',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 AI 푸드스캐너를 만드는 '누비랩', 100여 종의 AI 페르소나 챗봇을 개발한 '튜닙' 등이 기술력을 뽐낼 예정이다. hanajjang@yna.co.kr (끝)...
매서운 한파에…스키장·쇼핑몰 '북새통' 2023-12-16 15:03:23
슬로프를 누비며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 강풍·대설·한파특보가 내려진 제주에도 이날 3만2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성산일출봉과 산방산, 중문관광단지 등 주요 관광지를 돌아봤다. 반면 추운 날씨 탓에 국립공원 등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줄었다. 충북 월악산 국립공원에는 이날 오전 800명가량의 탐방객이 따뜻한...
"완전히 사기잖아"…엄마 내쫓고 딱 하나 남긴 물건의 정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12-16 11:54:43
아무 힘이 없다는 사실을요. 전 유럽을 누비는 사이 어느덧 루벤스의 나이도 환갑이 거의 다 됐습니다. 건강 악화와 현실에 대한 실망이 겹치면서 루벤스는 1635년 결국 정치·외교 활동을 모두 그만두고 네덜란드 시골로 돌아갔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에 둘러싸여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 데만 집중하면서, 말년의...
[차장 칼럼] 기업인도 되새겨볼 '엑스포 교훈' 2023-12-14 18:01:17
인사철이 끝나간다. 새로 임명되거나 유임된 CEO 모두 ‘엑스포의 추억’에 담긴 소소한 교훈을 되새겨보길 권한다. 녹록지 않은 내년 경영환경을 버텨내고 글로벌 경제 전쟁의 최전선에서 살아남길 응원한다. 밤낮으로 공장을 돌고 바이어를 쫓아 해외를 누비다, 가끔 떡볶이를 시식해야 하는 고단함도 이겨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