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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울리는 '고용세습' 귀족노조의 배짱…적발된 사업장 694곳 중 300곳 이상 단체협약 수정 않고 방치 2017-03-02 18:57:09
단협(694개 기업) 중 자율적으로 시정되지 않은 협약이 334개(46.3%)였다. 고용부는 지난해 3월 단협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우선·특별채용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 위반으로 자율적으로 개선을 유도하고 시정하지 않으면 시정명령을 내리겠다”고 했다. 하지만 1년이...
민주노총 "2월 임시국회, 노동개혁 입법 시급해" 2017-02-15 16:22:20
▲ 성과연봉제·양대지침·단협시정명령 중단 결의안 ▲ 역사교과서국정화 금지법 ▲ 언론장악 방지법 ▲ 최저임금법 ▲ 위험의 외주화 방지법 등이 포함됐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국회는 정치적 계산기만 두드리느라 최소한 개혁입법조차 처리하지 않고있다"며 "이번 국회에서 적폐청산 6대 과제와...
노사 엇갈린 '해법'에 갈수록 꼬이는 현대重 임단협 2017-01-24 10:44:14
임단협 노조 요구안 회사 제시안과 멀고, 금속노조 참여로 교섭 불투명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 노사의 '2016년 임금 및 단체협상' 해법이 서로 달라 해를 넘긴 교섭이 더욱 장기화할 전망이다. 여기에다가 금속노조 교섭대표가 노사 협상장에 나오기로 하면서 '설 전 타결'을 노렸던...
'청년실업 심각한데'…기아차 등 대기업 직원 자녀 세습 채용 2017-01-16 10:31:39
인정돼 산업재해 판정을 받았다. 유족들은 단협을 내세우며 B씨 자녀를 채용하라고 주장했다. A씨 사건을 심리한 울산지법은 "업무능력에 대해 판단하지도 않은 채 조합원 가족을 채용하는 것은 인사권을 침해하는 만큼 단체협약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해당 단체협약은) 사실상 일자리를 물려주는 ...
기업들 68% 설연휴 보너스 준다…평균 120만7천원 2017-01-15 11:00:05
연휴(대체공휴일 포함) 이외에 추가로 휴무를 시행하는 가장 큰 이유로 '취업규칙·단협상 명문화'(46.9%)를 들었으며, '생산량·영업활동 조절'(25.0%), '근로자 편의 제공'(15.6%)이 뒤를 이었다. 대체공휴일인 1월30일 휴무하는 기업은 78.6%로 조사됐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88.9%, 중소기...
기업 68.1% "내년 노사관계 불안"…불안요인은 `정국혼란` 2016-12-25 12:04:04
이어 노동계 정치투쟁·반기업정서(18.5%), `정치권의 노동계 편향적 의정활동(13.7%)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계가 내년 조기 대선국면을 활용해 임·단협 주요 의제를 정치 쟁점화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내년 임·단협 요구 시기는 3월~4월에 집중될 것이라는 응답이 34.9%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에 따라...
'미래 기술'에 꽂힌 삼성…사장단도 AI·VR '열공' 2016-12-13 18:46:34
사장단협의회는 수요일마다 경영에 꼭 필요한 얘기를 해줄 각계 최고의 전문가를 부른다. 주제는 경영 경제 인문학부터 최신 국제이슈까지 다양하다.한국경제신문이 올해 총 42차례 열린 삼성 사장단협의회 강연을 분석한 결과 4분의 1가량인 10차례에 걸쳐 미래 기술 관련 주제가 다뤄졌다. 자율주행차와 생체인식, vr 등...
기아차 임금·단체협약 노조 찬반투표서 통과 2016-11-07 21:50:24
등으로 10만8000여대의 생산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기아차 임단협 타결로 국내 완성차 5개사 모두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다.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아자동차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 2016-11-02 20:13:22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2차 본교섭에서 올해 임·단협 잠정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임금협약 주요 내용은 기본급(월급) 7만2000원 인상, 성과급·격려금 등 일시금으로 통상임금의 350%+330만원, 전통시장 상품권 50만원, 주식 34주 지급 등이다.임금 인상 폭은 지난달 14일 최종 타결된 현대차 노사의...
[기로에 선 고임금 귀족노조] 연봉 1억 귀족노조도 유모차 계속 타게 놔두는 '낡은 노동법' 2016-10-05 17:51:41
변경할 수 있도록 보장된 기본권”이라고 말했다.(4) 단협 2년만 유효 노사협상 줄다리기로 잦은 파업 빌미‘단체협약에는 2년을 초과하는 유효기간을 정할 수 없다’는 노조법 제32조도 재계가 꼽는 ‘독소조항’이다.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은 단체교섭 주기에 관한 규정을 두지 않는다. 일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