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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허위조작 제명, 또 다른 계엄선포…이번에도 막겠다" 2026-01-14 13:45:26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제명을 결정한 것에 대해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며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모태펀드 게임 계정 신설로 유망 기업 육성해야" 국회 토론회 2026-01-14 11:47:50
국민의힘 김성원·박정하 의원실 주최…"글로벌 노린 콘솔 게임 집중 투자"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게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한국벤처투자 산하 모태펀드에 게임 전용 계정(計定)을 신설해야 한다는 제언이 국내 게임·투자업계에서 나왔다. 국민의힘 김성원·박정하 의원실과 한국게임산업협회는 14일...
문채원이 변했다? "배우로 흥미를 잃지 않으려면…" [김예랑의 씬터뷰] 2026-01-14 11:45:47
시절 승민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레전드 첫사랑이자 포토그래퍼 보나 역을 맡았다. 차분하고 부드러운 인상 뒤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매력을 지닌 인물로, 문채원은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한 비주얼에 거침없는 플러팅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기존 첫사랑 캐릭터에 신선한 결을 더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문채원이 처음...
한동훈 제명 징계에 국힘 내분 최고조…장동혁, 韓에 결자해지 촉구 2026-01-14 11:28:36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서울 마포 모처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징계안에 대한 후속조치를 논의했다. 이 회동에서는 징계안에 대한 가처분 신청 등이 논의됐다. 다만 친한계 내부에서도 가처분 신청이 실익이 있을지 여부에 대해 의견이 첨예하게 갈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친한계...
[그래픽] 주요국 GDP 대비 광의 통화 비율 2026-01-14 08:52:2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광의 통화(M2) 비율은 153.8%로 집계됐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2026-01-14 08:38:52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친한계(친한동훈계) 단체 대화방에서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가처분 신청으로 맞불을 놓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민의힘 내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가 장동혁 대표에게 윤리위 결정에 대해 재고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낸다. 친한(한동훈)계 의원들도 이날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책을 논의한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대안과미래는 이날 오전 9시에 모여 한 전 대표의 징계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 대안과미래...
尹 사형 구형에 '헛웃음'…민주 "국민 상식에 부합"·국힘 "입장 없다" 2026-01-14 07:01:00
사형 구형이 마땅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고 말을 아끼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9일 예정됐던 구형이 연기됐을 때에도 "윤 전 대통령은 이미 당을 떠난 분"이라며 "차분하고 공정하게 중립적인 재판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전날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확인됐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이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